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이게 저도 아침마다 그 주차 관리한다고 나와 계시는 우리 직원분들도 있지만 어르신들도 나와 계시거든요. 볼 때마다 불편합니다, 되게.
그 주차장 입구부터 해가지고 도로 인도에 그냥 일회용 의자 같은 거 하나 갖다 놓고 거기 앉아가지고 계시는데, 그리고 그 위에 해뜰안애부터 밑에까지 거리도 제법 길어요. 수시로 막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갖다가 한번 진짜 고민을 한번 해보십시오.
저는 약간 고현터미널 문제랑 비슷하다고 보는 게 이동할 것만 생각해가지고 우리 거기 택시, 그래도 우리 거제시의 유일한 외부로 나가는 관문인데 택시 대기차가 7개가 되거든요. 저는 들어올 때부터 이것 좀 개선하자고 했는데 들어올 때마다 하는 답변이 “아, 터미널 옮길 겁니다.” 근데 우리 터미널 10년, 15년째 옮겨집니까, 이게. 그런 것처럼 조금, 아까 16%라 했나요?
노인 인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