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좀 덥습니다, 많이. 계속 계속 제기될 것 같은 게 우리 종합사회복지관 수요가 이제 노인장애인과에서 추구하는 노인복지관이 마련되지 않는 이상 계속 늘 것 같아요. 제가 그 바로 옆에 살아서 너무 맨날 눈에 보이니까, 그리고 주차장 문제도 저는 처음부터 좀 제기했는데 여전히 아침에 출퇴근 시간대 출근 시간 정도 되면 밀리고 시내버스가 그리고 거기가 또 평탄한 지역이면 괜찮은데 경사지입니다.
우리 아까 정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충혼탑 올라갈 때도 그 어르신들이 거동이 불편하다 보니까 안전 가드레일을 잡고 올라가시는데 지금 어르신들 대부분이라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위에 어느 우리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해 놓은 공원 구역이 있어요. 그 주변에 일부 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거기서부터 내려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전히. 제가 볼 때는 처음보다 계속 늘어나고 있고요.
그런 전체적인 현황들을 봤을 때 어떻게 추가적인 조치를 좀 생각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과에서. 주차장에 대한 문제를 우리 예전에 종합사회복지관 지어졌을 때 한 1년 정도 운영해 보고 또 새로운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한 1년 정도 이제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