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이걸 왜 이야기를 하냐고 하면 우리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비가 와도 어르신들이 다 내부의 안에 들어가서 식사를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날씨 궂은 날에 비가 오고 이러면 한번 가보셨는가, 뭐 안 갔겠습니까? 그러면 줄을 억수로 많이 서 있어요.
한 보통 400~500명 정도 식사를 하게끔 돼 있는데 식당 자체가 이렇게 좁아요. 그래서 이거를 좀 전체적인 개선이 좀 필요로 해요. 그래서 옆에 부지하고, 지금 우리 식당 주변의 옆에 부지까지 포함시켜서 좀 더 이렇게 좀 키워야 되지 않을까.
특히나 주방에도 실제로 우리 봉사단체들이 들어가게 되면 상당히 주방 안에도 복잡하거든요. 그리고 또 식기세척기 같은 경우에도 우리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시스템적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설거지하면서 바로 식기세척기 안에 넣어서 뒤에 수거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시스템적으로 돼 있는데 옥포는 안 그래요.
그만큼 이 식당도 좁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좀 전반적으로 이렇게 계획을 잡아서 우리 어르신들이 비 오는 날 우산 쓰고 옷 다 버리거든요, 식사 한 끼 하려고 오셔갖고. 그래서 전반적인 계획을 좀 세워주십사 하고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게 환경개선만 가지고는 지금에 있는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경로식당 운영이 상당히 불편함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