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다른 데도 “왜 우리 동네는 소일거리나 없나.” 그런 저기를 가질 수가 있으니까 나는 그건 도비가 이게 매칭이 내려오니까 그나마 지금 버티고 있는 건데 도비가 매칭이 안 되면 나는 없어져야 될 저기라고 봐요, 사실은. 왜냐면 어떻게 보면 이게 처음에 취지하고 맞지를 않는 거니까요. 왜 처음에는 카네이션하우스라고 해서 거기서 목욕도 하고 잠도 자고 의식주를 다 해결하는 것 아니에요, 같이 모여서.
그런데 사회복지사가 있어야 된다, 뭐하다 못 한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건 좀 참작을 해 주시고. 장애인단체 지원이 1억 1620만 원이 줄었어요.
이것 왜 줄어든 거예요? 255쪽이요. 장애인단체나 어느 단체나 뭐 그냥 난리들 이렇게 하시는데 어째 이게 줄었어요, 느는 게 아니라요?
옛날에는 11억 4500만 원인데 지금은 10억 296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