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 이게 단순히 임대아파트 산다고 해서 주는 게 아니고 어차피 임대에 살든, 일반에 살든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에 대해서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서 주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임대아파트에 살지 않더라도 그런 분들에 대해서 공동전기요금 지원의 필요성을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있다고 하면 검토를 해서 지원해 주는 게 바람직하지 않냐, 그런 차원입니다.
다음은 설명서 167쪽입니다. 보훈단체 지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계속된 민원이 그것이었잖아요.
단체장들 활동비 지급해 달라는 그런 것이었지 않습니까, 통신비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지금까지 안성에서 아니, 시에서 집행부에서 잘 버텨서 지원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운영비 보조에 대해서도 약간 논란이 있고 민원이 계속 발생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각 단체별로 인원하고, 인원은 좀 다를 것이고 그다음에 견학 가는 것은?
거의 엇비슷하고 이제 그거예요. 인원이 많으면 차 2대가 됐을 때 그 차이입니다. 그래서 자기네들 보조하는 것에 대해서 좀 불만이 많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것을 고쳐 달라, 이런 민원이 많은 거잖아요.
그것은 뭐 받으셔서 알 것 아닙니까? 그래서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하고 행사사업 보조비 이렇게 나가는데 눈에 확 띄잖아요, 이렇게 봐도. 물론 인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서 이분들 모셔서 이해와 설득도 시키고 만약에 또 해 주겠다고 하면 형평성 있게 지원해 주는 게 맞다,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