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설명서는 48쪽이고요. 지난번에도 이것 얘기했습니다. 평안 범피센터 지원 2000만 원씩 계속 나가는 것.
제가 거듭 얘기했습니다. 예산은 그대로 올리고 있는 거예요. 실제 범피센터에 안성시 활동하는 인원이 몇 명인지 잘 아시잖아요.
과다하다고 제가 얘기했는데 아무런 검토도 지금 없는 그대로 있는 거거든요, 연례적인 행사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필요하다면 더 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이렇게 많은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무리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우리 안성시 집행부 행정이 따로따로예요. 그때 당시에 지적하고 시정조치하겠다, 말로 끝. 예산서 보면 예산 별도로 이렇게 올립니다.
그럼 뭐냐면 결국은 집행부에서 의회 그때 적절하게 이용해 먹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