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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6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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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우리 모든 23만 거제시민이 좀 더 삶의 질이 향상이 되려면 다양한 분야의 문턱이 낮아야 되는 게 맞는데 문화예술 부분이 좀 조금 더 턱이 좀 더 낮아지면 좋겠다 턱이 아예 없어져야 되는 거죠. 왜냐하면 장애인이나 취약계층들이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데가 문화예술 분야라고 저는 감히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문화가 있는 날 이런 것들을 좀 매월 마지막 주를 아예 시가 지정 운영을 하면서 그런 다양한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는 다양한 문화 예술을 경험할 수 있게끔 그런 것들을 좀 우리 시가 기획하고 이러면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업무 분장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란 거예요.

문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막 이런 게 있는데 그런 작은작은 하나부터 기획하고 반영이 되었을 때 전체적으로 그냥 그냥 우리가 문화도시로 자연스럽게 가는 거지 어느 날 뭐 이건 무장애 도시하고 이런 건 좀 다른 개념이잖아요. 문화도시 조성 이런 것들은 그래서 제가 좀 아쉬움이 그런 게 있습니다. 우리가 예술회관 문화지음 이렇게 공간을 잘 해놔도 결국에는 그걸 잘 이용하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어느 선까지일까 물론 무장애 이렇게 해서 다 갈 수 있고 하는 거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들을 좀 우리 과장님이 좀 고민을 해서 아예 문턱이 없는 문화예술에 있어서는 우리 시민들이 누구라도 좀 이런 혜택을, 혜택이라는 표현은 그러는데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