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기에는 예산이 올라왔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업소는 장사가 어느 정도 되는 업소예요. 그래서 사실은 본인들이 해야 하는데 시에서 해 준다고 그러니까 해 주는 것은 좋죠.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이게 장사 잘 안 되는 데 있잖아.
장사 잘되는데 이것을 해 주면 장사가 안 되는 데는 그게 안 되어 있으면 사람들이 또 ‘여기는 왜 칸막이가 안 되어 있지?’ 예를 들어서 들어갔다가 나올 수도 있단 말이에요. 장사가 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난 이것을 여기로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장사가 잘되는 데는 본인 돈으로 해야지. 장사 잘되는 곳까지 우리 시에서 해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정말로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데 같은 데는 장사가 돼서 어느 정도, 아주 안 되는.
코로나가 지금 2.5단계라도 그전에 1단계, 1.5단계일 때도 시내 가보면 장사 잘되는 데 있잖아요. 그런 데가 대부분 우수업소 해서 다 등록이 돼 있을 거예요. 그럼 거기 해 준다는 건데 저 같은 경우는 차라리 그런 데는 보건소에서 공문을 내려 보내서, 이것 몇 푼 안 들어가잖아요.
본인들이 했으면 어떤가. 그리고 우리가 시에서, 보건소에서 해 줄 것은 중간, 장사가 덜 되는 데라든지 이런 데를 해 줘야지. 정말 돈이 없어서 못 하는 데는, 그 사람들은 돈이 있는 분들이야.
어떻게 보면 특혜성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