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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191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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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387쪽 정보화마을인데 계속 그동안 제가 말씀드려서 길게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불구하고 지금 애초의 취지와는 다르게 온라인판매 실적이 제대로 안 잡히고 있는 게 아니라 전혀 안 잡히고 있는 거잖아요. 그냥 마을 장터 이런 것으로 대체해서 운영되고 있다고 지금 그동안 보고하셨고.

그러면 애초에 정책적 취지하고는 전혀 다르게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자부담 10%, 20%, 30% 단계적으로 늘려가면서 부담을 느끼면 안 하겠지, 이런 것은 행정기관으로서의 태도가 저는 아닌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명확하게 진단을 하셔서 지금 정보화마을을 계속적으로 유지할 유지가 있는지, 없는지 그동안 신계리나 칠장리 같은 경우 지금 해 오던 사업이나 등등 있으실 텐데 그런 것 지금 마을 만들기 사업이 됐든 이런 것으로 전환을 해서 나름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또 없는지 이런 것 충분하게 부서별로 다른 부서하고도 의견을 교환하시고 주민의견도 수렴하셔서 사업방식 자체를 바꿔야 될 시기가 이미 지났어요. 그런데 이것 계속 자부담 늘려가면서 “2022년까지 일단 버텨볼게요.” 하시는 태도는 저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89쪽 정보화 교육인데요. 지금 사업방식이 바뀐 거죠?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