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387쪽 정보화마을인데 계속 그동안 제가 말씀드려서 길게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불구하고 지금 애초의 취지와는 다르게 온라인판매 실적이 제대로 안 잡히고 있는 게 아니라 전혀 안 잡히고 있는 거잖아요. 그냥 마을 장터 이런 것으로 대체해서 운영되고 있다고 지금 그동안 보고하셨고.
그러면 애초에 정책적 취지하고는 전혀 다르게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자부담 10%, 20%, 30% 단계적으로 늘려가면서 부담을 느끼면 안 하겠지, 이런 것은 행정기관으로서의 태도가 저는 아닌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명확하게 진단을 하셔서 지금 정보화마을을 계속적으로 유지할 유지가 있는지, 없는지 그동안 신계리나 칠장리 같은 경우 지금 해 오던 사업이나 등등 있으실 텐데 그런 것 지금 마을 만들기 사업이 됐든 이런 것으로 전환을 해서 나름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또 없는지 이런 것 충분하게 부서별로 다른 부서하고도 의견을 교환하시고 주민의견도 수렴하셔서 사업방식 자체를 바꿔야 될 시기가 이미 지났어요. 그런데 이것 계속 자부담 늘려가면서 “2022년까지 일단 버텨볼게요.” 하시는 태도는 저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89쪽 정보화 교육인데요. 지금 사업방식이 바뀐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