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노력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이거는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도 또 같이 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지금 우리 거제의 관광객들이 주로 이제 차로 이동하는 동선이 동부·남부해안 쪽이죠?
해안도로 쪽입니다. 그런데 해안도로 쪽에는 요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가 1959년도에 지정을 했으니 아, 1969년도죠. 지정을 했으니 약 57~58년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도로변의 나무는 이제 손을 못 대니 도로에서는 우리 바다를 조망할 수가 없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또 전망대가 조성이 되어 있어서 우리 관광객들이 와서 거제 자연을 좀 한눈에 시원하게 담을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사실은 없습니다.
지금 전망대라고 있는 거는 여차홍포전망대가 한 곳이 있고, 거기는 접근성이 아주 좀 떨어지죠, 현재까지는. 그다음에 학동까지 전망대 없습니다. 학동에서 구조라까지 와도 전망대가 없습니다.
전부 이 도로변에는 나무로 다 가려져 있기 때문에. 전망대 비슷한 역할을 했던 곳이 구망휴게소였는데 그곳 또한 이제 차 대기도, 주차선 몇 개 있고 나머지는 관광객들이 거기에 일부러 차를 대서 전망을 즐기기에는 적합하지 하지도 않고 전망도 나오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그쪽 구간에 우리 거제 관광객들이 이동하면서 제대로 된 한눈에 그냥 시원하게, 거제 우리가 9경이라고 하지만 어느 위치에 가면 한 7경까지는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과거에 거기에 작은 휴게소가 하나 있었죠. 간이 화장실까지 설치를 해서, 그거는 이제 재래식이라 철거를 했는데 거기에 휴게실 역할을 한 장소가 있습니다. 거기는 거의 많은 분들이 찾지를 않음으로 해서 어떤 흔적만 조금 남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