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언급을 했고. 그래서 진척이 있는 줄 알았는데 전혀 없네요. 일단 그런 문제가 있기 전에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웅상문화체육센터 수영장, 아니죠, 6개 수영장에 대한 대규모 수강 프로그램을 변경했습니다.
고급반하고 연수반을 합쳐서 엘리트반으로 구성을 하고, 그렇게 됨으로 해서 50%정도가 기존 회원들이 수강을 못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민원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수요는 동부양산뿐만 아니고 양산시 전체에 수요는 많은데 공간은 부족하다, 거기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이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아까 성용근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특히 동부 양산 지역에는 필요성이 너무나 크다. 그래서 장기적인 계획이 아니라 일단 시장님도 언급하셨기 때문에 2025년도에는 그 계획이 설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