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또 이게 어떻게 좀 가면 좋겠냐면 만약에 장승포항 자체가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승격이 돼서 항만 내부에 어느 정도 매립을 하겠다, 이런 주민들의 의향도 있더라고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저는 조금 전에 말씀하신 구간에 스카이캡슐이라고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그 모노레일이 능포에서 장승포 구간에 설치되면 그 구간 자체가 장승포 해안도로가 상당히 경사가 급하지 않습니까, 이 자체가.
그래서 거기를 관광약자들이 가기는 좀 그렇습니다, 차를 타고 가지 않으면. 그래서 오히려 추후에 그런 관광자원도 저는 좀 필요하다. 바다를 바라보는 모노레일, 스카이캡슐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바다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자체가.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사업자하고 한번 고민을 해봐 주세요. 그러면 거기에서는 대마도도 보이고 능포 쪽으로 나가면 뭐 거가대교도 보이고 전망이 상당히 괜찮거든요. 나는 이렇게 되면 성창기업도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성창기업도 지금 자기들이 하려고 하지만 좀 더 시너지 효과를 내려고 그러면 그런 강력한 관광자원이 그 주변에 있는 게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한번 관광자원 경상남도 관광자원 개발 사업으로 그걸 한번 고민해 보시고 한번 그 두 군데를 선진지견학 차원에서 한번 다녀와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구간을 한번 걸어보시면 좋을 겁니다.
걸어보시고 그다음에 그 스카이캡슐하고 그다음에 열차도 한번 타보시고 그렇게 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