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6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5

강진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총액입찰제도니까 이번에. 이리 되면 만약에 우리가 일종의 전문적인 용어는 아니지만 1차 준공을 하면 이걸 준공계를 넣을 때 1차 준공금액에 대한 타절이라는 용어를 쓰거든요. 그런 용어를 쓴단 말입니다.

그러면 1차 준공을 할 때 준공과 업체가 냈을 때의 금액이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집행부는 감독관이라고 일명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감독관하고 할 때 그 사이에 감리단이 있어요.

그럼 감리단하고 서로 회의를 해서 협의를 해 갖고 그럼 좋다, 이거는 2차 준공 때 협의를 해보자 하고 아마 넘길 수도 있었을 겁니다, 제가 볼 때는. 그리고 이러이러한 것들이 2차에서 3차까지 넘어갑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총액입찰제가 되다 보면 처음에 A라고 하는 업체가 진주시 동부시립도서관 공사를 입찰을 받을 때는 설계도서 도면을 안 받고 금액내역만 일단은 받습니다, 어찌 됐든지 간에.

그렇다고 해서 최저입찰제도가 아니잖아요, 그죠? 표준품셈에 나와 있는 조달청에서 하는 87.75%에서 최고 근접한 업체가 받는단 말입니다. 그거는 맞죠?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