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미숙 의원 발언
위원 바람의언덕 또 우리 고현에는 그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또 해금강 많지 않습니까, 그죠? 근데 이게 관광을 하고 그냥 우리 거제시를 이렇게 좀 많이 벗어나 버려요. 여기에서 좀 이렇게 볼거리라든지 특히 쓸거리, 쓸거리 좀 쓰고 갈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돼야 되는데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부분은 우리 여기가 이제 관광이지 않습니까, 관광과.
그래서 우리 관광과 과장님을 필두로 해서 우리 해양관광도 있고 또 문화예술도 있고 또 여기 관련된 그런 부서하고 저희 경제관광위원회하고 함께 저희들이 선진지 견학을 가든지 해서 뭐 좀 많이 봐야 되겠더라고요. 보면은 얻어오는 것들이 진짜 확실히 있더라고. 그러면 저희들도 얼마 전에 이렇게 제주도를 갔는데 정말 그 볼거리가 많았어요.
쇠소깍이라든지 그런 데 가니까, 여기 제가 보니까 왜 그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문화, 역사, 섬 다양한 관광 소재를 기반으로 머무르고 싶고, 그런데 저는 이제 소비가 좀 머무르는 그런 곳 그런 우리가 지금 여기 오면은 그냥 이런 대형마트라든지 그냥 숙박이라든지 그리하고 사실은 사람들이 크게 쓰지를 않고 가다 보니까 우리가 이렇게 좀 쓸 거리를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쓰고 갈 수 있는 그런 걸 뭔가 연계를 해야 되고 거기에 관련돼서 저는 너무 이게 많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특색 있는 그런 상품들을 개발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많이 개발이 되어 있지 않다. 예를 들면 사실은 남부면에 우리 보면 갯벌 체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우리가 바지락을 캐지 않습니까? 그럼 바지락으로 해가지고 칼국수부터 시작해갖고 뭔가를 특화거리를 만들면 참 괜찮겠구나. 거기에 또는 바지락 모양으로 이래가지고 거기에서 체험해 내는, 그래서 그 거리를 그렇게 활성화시키면 되겠고.
그다음에 남부 수국축제, 수국의 그 카페거리라든지 또 수국의 그림을 그려갖고 뭐 이렇게 카페, 차, 이런 부분 너무 제가 무궁무진할 것 같은 그런 것들이 요소 요소에 우리 지역에도 너무 많은 거예요. 근데 그렇게 왜 이렇게 개발을 하지 않을까. 제가 우리 관광과장님으로 첫 부임해 갖고 우리 이 부서에 오셔갖고 제가 그런 과제를 드리고 싶어서 제가 드리는 건데 좀 그런 부분을 우리가 관광지와 상권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게끔 우리 과장님께서 연구하시고 또 타 부서하고 협업하셔갖고 뭔가를 하나의 그 목표를 좀 완수해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