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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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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마무리 발언할게요. 일단 조금 전에 말씀하신 진주정신은 원래 국어사전에 없는데, 거기에 꼭 들어가는 게 형평운동하고 농민항쟁 그다음에 진주성대첩 이게 꼭 들어가거든요. 이게 우리 남명선생 경의사상 갖고 실천 사상을 갖고 해가지고 진주대첩이 없었으면 진주정신을 쓰기가 힘든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제목이, 이제 내가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 위령제의 지속적인 추진과 발전을 위해서 저는 제안을 좀 드리려고 한두 가지 조금 가져왔는데 일단 제안을 드릴 테니까 참고를 좀 해 주시고요. 진주시 차원에서 안정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 그다음에 진주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이 근거에 따라서 옛날부터 지원해 왔기 때문에 지원하는 건 문제가 없다.

그래서 이 행사가 갖는 역사적 중요성을 공유해서 안정적이고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달라 진주시가 역사를 존중하고 계승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우리 진주시 입장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지원이 필요하고, 두 번째는 진주시 주관으로 이 행사를 전환을 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몇 가지를 합쳐서라도. 아주 다른 데는 700명, 아까 다른 단체는 이것보다 더 작은 인원도 시에서 이런 행사를 개최하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하는 진주정신을 홍보하려고 하면 이게 필요하다, 저는 궁극적으로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 위령제를 진주시가 주관해서 진행할 것을 저는 제안한다, 시가 직접 행사를 주관함으로써 위령제의 규모도 좀 커지고 격도 좀 높아지고 그다음에 7만 민관군 승병까지 영령들의 뜻을 우리 국가와 시민 전체가 함께 기리는 그런 진정한 추모의 행사로 발전해야 된다 그 얘기를 일단 또 제안을 드리고. 마무리로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 위령제는 우리가 이 땅을 지키기 위해서 전체 7만 민관군이 전 세계적으로 지구상에서 7만 민관 승병까지 한 자리에서 옥쇄하는 일은 전무후무합니다. 지구상에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진주시가 이런 거를 개최함으로 해서 진주시에 대한 이미지 제고도 훨씬 높아질뿐더러 오히려 없는 것도 만들어서 홍보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이거는 그런 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이 오늘날 우리의 자긍심이 되살아나는 귀중한 행사다, 그리고 아까 말하는 진주정신이라는 게 이 안에 꼭 들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진주시가 적극적으로, 행정적으로, 재정적으로 지원을 펼쳐서 우리 시에서 주관해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업무에 검토해 달라 이게 정책 제안입니다, 국장님.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