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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256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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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공사에서 하는 업무 중의 또 많은 업무가 문화체육처에 속한 공공시설부죠? 체육시설 관리 업무인데 지금 이 자료에는 체육시설 관리에 대해서 사실 한 마디도 없습니다. 반다비에 대해서만 나와있고, 체육시설이 많죠?

개소가 많지 않습니까. 많고 시민들이 운동을 할 때 육체적인 운동을 할 때 그라운드 컨디션이 사실은 최상으로 유지되어 있어야 시민들이 다치지 않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운동장을 한 번씩 이용하게 되면 물론 시설이 오래되어서 교체해야 해야 될 부분도 있어서 그렇지만 평소에 관리가 잘 안 되고 있어서 환경이 쾌적하지 못하다는 그런 인상도 많이 받습니다.

특히 그라운드 컨디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종합운동장이죠. 옥포·일운·지석 운동장 같은 경우에는 운동장 잔디를 교체한 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습니다. 한 4년, 짧으면 3년. 4년 그 정도 되는데 지금쯤 이 초기에 잔디 관리를 좀 잘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수명이 10년 주기로 봤을 때 10년 동안 가더라도 이거를 좀 더 쓸 수 있다, 그렇게 가야 되는데 7~8년 돼서 “안 갈고 뭐하노?”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안 됩니다. 초기에 관리를 좀 잘해 줘야 됩니다. 잔디를 설치하는 업체 전문가들의 말을 들으면 초기에 브레싱도 한 번씩하고 그다음에 충전재도 보충을 해서, 충전재를 보충해 줘야만 잔디가 이렇게 충전재가 서서 센터에 서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야 그거 완충 역할을 하는데 그게 지금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일운운동장 같은 경우에는 충전재를 보충할 시기는 됐다, 충전재가 비나 사람들 몸에 신발에 묻어서 벗어나는 그런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탈되는 것이 많은데 그런 부분들은 중간에 중간에는 충전재를 좀 보충해서 잔디가 드러누워서, 딱 드러누워 있지 않도록, 서있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체육지원과에 이야기를 하면 체육지원과에서는 공사 측에 요청을 하는데 공사가 안 한다. 그런데 공사에 얘기하면 장비를 사줘야.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