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벌써 완료했습니까? 아무튼 기대가 큰데요, 제가 사실은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은 순조롭게 어플 가입자도 늘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사실은 저희가 산을 타는 것은 시기가 좀 있어요.
매달 가는 사람들 말고는 봄·가을이라든지 그리고 너무 더울 때는 산을 타기 어렵거나 그런 것은 충분히 제가 이해가 되는데 그럴 려면 산을 완봉했을 때 뭘 주고 이것보다도 중간 중간에 이벤트 기획 같은 것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이벤트가 차라리 산을 많이 탈 때나 안 탈 때를 구분해서 이벤트를 실시해서 그것도 좀 우리가 사계절 11봉을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탈 수 있게끔, 겨울에는 추우니까 좀 덜 타면 겨울에 무슨 이벤트를 해서 산을 타게 한다든지, 그때는 뭐 이렇게, 이런 식으로 기획을 해서 어쨌든가 우리 시민들도 완봉을 하고 5봉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역에 다른 것 때문에 왔다가 이게 있어서 그 산을 좀 둘러보는 이것도 제가 당부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은 우리가 웹을 딱 펴면 전체 산이 딱 떠요.
그럼 내가 다음에 딱딱딱 찍히는데 우리는 잘알지 않습니까, 옥녀봉이 어디고 국사봉이 어디고. 그럼 내가 오늘 국사봉을 타면 이 길이 옥녀봉까지 갈거야, 되지만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은 그 감이 좀 멀 수가 있어요. 내가 오늘 사실은 너무 거리가 멀면 옥류봉에 갔는데 그다음 코스는 내가 다른 망산을 하면 너무 거리가 멀지 않습니까.
이런 착오나 오류가 없게끔 프로그램에서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 이번 주에 왔을 때는 이거 두 개가 가까우니 그렇게 묶어서 이렇게 하고, 하루에 다 할 수가 없으니까. 1박 2일로 왔을 때는 오히려 이렇게, 그런 것까지 우리가 만약에 할 수 있다면. 지금 처음이지만 그런 것까지 기획을 해서 1박 2일로 오는 사람, 당일로 오는 사람 그리고 거리를 알게 해 줘서 그다음에 왔을 때 그런 시행착오가 없도록 하는 것까지, 그 프로그램을 어플에 탑재를 시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