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위원 군민자치대학이라는 것을 행사성으로 저는 보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지금 홍성군이 너무 지나치게 산불 피해에만 매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우리 공무원들도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지금 감을 해서 내려왔기 때문에 증액은 어려운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군민자치대학 같은 경우는 진행을 하는 게 맞다라는 데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횟수를 줄여서라도 차라리 저희 6월에 3차 추경에 있을 때 정말로 꼭 필요한 소중한 강의 한두 가지 정도는 분기별로 하나라도 해서 군민들에게 여러 가지 정서적으로든 지식적으로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어떨까라고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