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경찰에 우리가 사실 저는 거제경찰에 우리 진짜 사과를 해야 됩니다. 지금 너무 심한 것 같아요. 거제경찰서 사실은 어제인가 그제도 한 번 갔다 왔는데 정말 미안했습니다.
진짜 정말 공식적으로 우리가 사과를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왜 우리가 발목을 잡는지 아니면 우리가 약속을 못 지켜서 행정타운에 경찰서가 이전이 안 된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행정은 미안해 하고 그들의 요구를 들어서 빨리 거제시의 치안을 제대로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저 열악한 환경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는데 정치인들이 다 문제입니다. 너무한 것 같아요.
저는 사실은 한 번도 제가 이렇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렇게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경찰 입장이라면 정말 시청 앞에 와서 진짜 집단행동이라도 하자고 주장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경찰서에서 받은 답변은 행정타운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렇지 않다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라고 하는 우리가 믿음과 신뢰를 줘야 되잖아요 행정이, 시장이 바뀌고 정치인들이 바뀔 때마다 하세월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그래서 이제 제가 유심히 본 거예요. 다른 업무보고는 과업 기간이나 사업기간이 다 있는데 사업기간을 표기하지 못할 정도로 우리가 이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없고 불확실한데 경찰한테 마냥 기다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심지어 저희 지역구인 아주동에서도 경찰서는 다른 지역으로 가면 안 된다라고 대부분의 기관 단체장들이 주장을 합니다. 그거는 저는 거제시민 전체를 봤을 때 거제시 전체를 봤을 때 이거는 지역의 뭐랄까요, 지역이기주의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저는 그래서 경찰서의 그 열악함을 우리가 다 공감하고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다 공감한다면 이건 빨리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할 수 없다면 경찰에서 요구하는 쪽으로 지원을 해서 빨리 좀 치안 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정말 우리 행정에서 언제까지 우리 진짜 할게, 장담할게 걱정하지 마라라고 약속할 수 없다면 하염없이 저렇게 경찰서를 저렇게 놔둘 수 있습니까? 하여튼 저는 여기 행정타운 조성에서 사업기간이 없는 거는 우리 시가 이거 장담 못한다는 걸 저는 방증한다는 걸로 봐지고 그렇다면 경찰에 정말 좀 있는 현실 그대로 솔직하게 얘기하고 경찰서에 결정하는 대로 우리는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게 맞습니다.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정말 진짜, 이상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행정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