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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191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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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우리가 다른 데서, 내가 경험을 해 본 건데 다른 데 국립공원이나 다른 데 표를 내서 들어가는 데 보면 3000원이라고 그러면 3000원을 내면 지역화폐로 환원을 해 줘요, 그 지역에서 쓸 수 있게끔. 그런 시티투어나 야영장이나 그런 데는 지역에서 오신 분은 할인을 해서 해 줄 수는 있겠지만 타 지역에서 오는 분들에 대해서는 지역화폐를 이런 방향으로 쓰면 싸오는 음식도 있지만 거기서 꼭 써야 되거든요, 가면서 밥을 먹든지 아니면 뭐를 사 가지고 오면서 쓸 수 있는 방향을 찾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 생각을 좀 해 봐서, 그런 생각의 검토가 좀 어떤가, 좀 생각을 해 봤고요.

관광투어 택시는 이건 어떻게 보면 좋은데 어떻게 보면 1인 기사가 될 수 있어서 내가 보기에는 좀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것은. 이게 딱 원하는 곳을 지정해서 가는 건지 아니면 여기서 정해진 곳으로 가는 건지 그걸 정확히 모르겠거든요. 여기 보면 키오스크 설치를 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관광지도 딱 누르면 거기에 표현해서 갈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주는 건지, 줄 수도 있는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개인기사로만 쓸 수 있는 건지.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