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미숙 의원 발언
위원 법정 기준을 맞춘다고 아무 그거 문제가 없다라고 처음부터 그렇게 하더라고요. 제가 처음부터 이 문제를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그 기준, 기준 하다가 얼마나 시민들이 많이 불편함을 느끼고 그거 보면 바퀴라든지 스크래치 난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 부주의다 생각하고 민원을 많이 제기 안 해서 당하신 분들은 의원들한테도 연락이 오지 않습니까?
특히 지역구 의원들한테 그래서 그걸 감당하기 때문에 제가 이런 목소리도 내고 하거든요. 근데 또 아직까지도 이 부분이 주차관제 설비가 그대로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지금 그 시정질문한 지 좀 됐다 아입니까?
그러면 뭔가를 보여주셔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그대로입니다. 지금도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제가 어제 한번 저녁에 한번 오늘 업무가 있기에 제가 한번 어제 갔습니다. 사실은 저녁에, 저녁에 한 바퀴 돌았는데 하나도 진짜 그대로더라고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