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지역경제과에서 상권활성화사업 자율상권조합이 결성이 돼 가지고 조합 사무실이 1층에 있지 않습니까? 리본플라자. 거기 있는데 지금 우리 과거 엠파크거리라고 하는데 지금 여기 전선지중화를 할 거 아닙니까?
거기도 한번 잘 고민을 해 봐 주십시오. 해봐주시고 거기에 우리가 젊음의 거리를 조성하려고 하거든요. 상권활성화 사업을 하면서 근데 다른 데 가면 다 이렇게 빛의거리 상징게이트처럼 이렇게 가로등이 되어 있는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역경제과하고 거기도 그런 사업들이 좀 들어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업을 할 때 도시계획과하고 좀 이야기를 좀 잘 하셔가지고 좀 통일성 있게 가야지 어떤 가로등은 이렇게 되고 좀 보기 싫은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뭐 다양하게 있으면 좋기도 한데 그래도 가서 보면 제일 잘해 놓은 거를 보고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지금 안 그래도 젊음의거리를 좀 가보라고 했습니다.
타 지역에 지금 양산에도 젊음의거리가 있고 울산에도 있고 거의 있거든요 자체가. 그래서 이제 한번 가보시고 상징게이트 쓸 그런 가로등 형식의 지지대를 좀 좋은 거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광복동에 가면 뒤쪽에 또 영화와 관련돼 가지고 뭐 영화 배우들 해가지고 가로등을 설치해 놓은 것도 있고 이와 유사한 게 제주 옛날에 바오젠거리라고 되어 있는 지금 이제 누웨마루거리로 바뀌었습니다.
거기에도 유사한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한번 자료를 좀 수집해서 좀 가장 또 최신 그리고 우리가 활용도가 높은 게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광복동 같은 경우는 그렇게 돼 있다 보니까 크리스마스 때 지주가 되고 그다음에 부처님 오신 날에는 연등도 그렇게 해가지고 달아놨습니다.
그래서 활용도가 상당히 높고 하니까 특히 전선지중화하고 추후에 이제 그런 게 매달 데가 없는 데는 뭐 그런 것까지 활성할 수 있는 지지대 형식의 가로등을 설치하는 게 필요하고 좀 선진지를 좀 많이 가보시라 뭐 많이 한 번 용역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자료들이 올 거 아닙니까? 내용에. 한번 그렇게 좀 잘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