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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202회 제3아카데미아폴리스특별위원회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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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지금 가장 발 빠르게 이번에 발표가 올 7월이지 않습니까? 첨복 지정. 7월인데, 그러면 첨복 지정이 만약에 양산시가 된다 봤을 때는 면적이 있어야 될 거고, 그렇다면 결국 부산대 유휴부지를 부산대에서는 내놓겠죠, 그죠.

과장님, 부산대하고 연계해서 벤처기업이나 의료기술 인력을 조금 더 높이기 위한 과정에서 내놓을 건데 그렇다면 첨복이 만약에 지정된다고 했을 때는 우리 다른 부서에 대한 계획은 면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죠? 제가 걱정되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요. 우리 지금 보면 산업혁신과도 이노베이션센터를 구축한다 하면 우리 지방비가 200억이거든요.

그거는 물론 벤처기업이 36개 회사가 들어온다 하지만 인력이 그렇게 창업 위주, 기술력 위주지 결국 우리 일자리 창출은 크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벤처기업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봤을 때는 그래서 제가 제일 서두에 말씀드린 거는 어느 부서가 총괄부서가 되어야 되지 않나, 가장. 지금 부산대 부지에는 우리 시가 가지고 있지만 늘 해왔던 게 공모사업만 위주다, 공모.

하나하나 어떤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이 아니고 하나하나 그 부지를 채워가는 하나의 건물만 생각하는 거지, 가장 먼저 마스터플랜은 아직까지 어느 부서든 세워지지 않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 들어서 특구가 지정된다 등등 하지만 결국 도로라든지 공문이라든지 먼저 계획을 세워놓고 그 부지에 대해서 건물이 공모사업에서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처럼 곳곳에 하나씩 툭툭 던져놓는, 바둑알과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지금 산업혁신과에서 지금 부산대 부지에 대해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500평만 제공한다 그러면 천연물안전관리원 옆에 500평 제공하겠죠, 그죠. 그러면 전체 계획은 하나도 없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우리 시가 시민들의 관심, 우리 시민들을 위한 그 부지를 개발하는 과정에는 총괄부서는 있어야 된다.

예를 들어서 안전도시국에서 한다든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행정국에서 한다든지, 용역비는 부서마다 계속해서 들어가는데 그 용역 결과에 대해서 공모선정이 제대로 이뤄졌을 때 예산 대비해서 효과를 보는 거지 부서마다 계속해서 예산만 투입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한번 우리 부산대 부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겠지만 전체적인 거 한번, 이번에 우리 특위가 만들어진 것도 그런 목적 아닙니까? 우리 특위가 부산대 부지에 대해서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를 위한 어떤 과정, 고민, 방향을 위한 특위가 만들어진 것처럼 우리 부서에서도 그 정도는 한번 의논의 시간을 가져야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후에 저희들이 또 요청하겠지만 지금 시간을 조금 두고 봤을 때는 안전도시국 국장님도 계시고 안전도시국 안에 도시계획과 과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봐주셨으면 하는 그런 제시를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도 지금 미팅을 세 번 이상 했는데 자료는 넘칩니다. 그렇지만 해결 방법에 대해서는, 늘 이 문을 열고 나갔을 때는 물음표입니다. 단 하나도 어떤 방향성은 없다는 그런 부분이 너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고민을 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