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를 질의드리고 싶은데, 지금 우리 바이오메디컬 사업이 17개 광역지자체 중에 거의 4.3% 비중을 차지한다고 말씀하셨다, 그죠? 그래서 지금 364개사 중에 4.3%정도 비중을 차지하는 것도 아주 적은데, 17개 중에 4.3%라고 하면 너무 적은 비중인데 그중에 저는 비중은 작다 하더라도 고부가가치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종사자 수는 전국 대비 2%밖에 안 되는데 더 안타까운 게 매출은 거기의 0.8%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게 정말 저부가가치, 저효율, 이런 산업이 되고 있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종사자 수도 적고, 기업도 적고, 매출액은 또 거기의 반이고. 지금 거의 반반씩 가는 거거든요.
전국 대비 4%에 종사자 수는 2%, 반밖에 안되고, 또 매출은 거기의 반도 안 되는 0.8%, 그러면 우리 경남에는 이렇게 바이오메디컬 산업이 저부가가치, 그러니까 매출도 적고 이러한 이유가 있겠습니까? 분석해보셨을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