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면 농림축산식품부처럼 과감하게 공모사업으로 별도의 공모사업을 신규로 만들어서 지원하는 방법이 됐든 그건 행정기관이 더 잘 아실 테니까 경기도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건의를 요청을 드리겠고요. 우리 지금 시비 100%로 양돈농가 별도 지원책 지금 마련을 하셨어요, 519쪽이요. 그런데 이게 결국은 종합적으로 악취저감을 위한 시설을 구축을 하겠다는 걸로 이해가 되는데 결국 지금 이 8억 4000만 원을 투입을 하면서 사업규모는 4개소 일단 예정을 하고 계시는 것이거든요.
물론 이게 그동안 민원이 집중될 곳을 대상으로 진행이 될지 어떨지 세부적으로 기준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을 4개로 나누면 한 농가당 2억 1000만 원 정도가 투입이 되는 것이잖아요. 자부담이 일단 30% 기준이 되어 있기는 한데 보통 이런 게 진행이 될 경우에는 자부담 30% 정도 되고 한 4개소 정도 시설개선이 이루어진다고 하면 일정 규모화된 게 대부분 신청하지 않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