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게 제가 교육체육과에 얘기를 한 거예요. 왜냐하면 학교니까 소규모 학교들 버스 사 준 데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버스 같은 것은 운행을 할 수가 없고.
그것은 필요 없고. 예를 들어서 교육체육과에서는 아침에 통학만 할 수 있는 그런 관광버스 같은 것 그런 것을 한번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것 할 바에는 그냥 이 버스, 일반 시내버스를 또 한번 하는 것도 어떤가, 그런 생각도 한번 이렇게 들고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건데.
내가 교육체육과 보고 그랬어요. 아니, 어디다가는 기숙사도 지어주고 여기 동부권은 뭐를 어떻게, 어떻게 해 준다고 그러다가 말짱 도루묵이 돼 버리고. 그러면 그 정도의 보상은 그래도 해 줘야지.
시내권, 서부권 여기만 학교는 아니잖아요. 다만, 애들이 1명이 다녀도 학교는 학교 아니에요. 그러면 학교를 그래도, 뭐 학교를 폐쇄시키라는 건지.
나는 그래서 학교를 그래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교통 그것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걔들은 일반 버스를 타고 오면 1시간도 더 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몇 군데 이렇게 거쳐서 오면 빠르니까 그런 것도 요구하고 그러는데.
하여간 과가 다르니까, 교육체육과하고 이것 또 교통과하고 다르니까 어떻게 보면 학교는 교육체육과고 교통은 교통정책과인데 그런 것을 같이 교육체육과하고 이렇게 서로들 논의해서 할 수 있는 방안 같은 게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