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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295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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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광천 토굴새우젓 정책 연구하신다고 하는 거 진짜 잘하셨다 환영 먼저 드리고요. 제가 그동안 외부에서 들었던 얘기 중에 정책 연구할 때 한 가지만 참고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요. 일단은 상인들 간에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았으면 좋겠다.

상대를 흠을 내서 나를 높이려고 하면 결과적으로 다 같이 죽는 거거든요. 지금 제가 옛날에는 강경을 많이 다녔어요, 어머니가 그쪽으로 다니셔서. 다니면서 보면 새우젓 가게를 들어갔다가 손님이다 보면 구경만 하고 맛 좀 보고 그러고 다른 가게도 옮겨 가고 이렇게 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한 번도 저는 터치 받은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광천 새우젓을 저는 새우젓을 사러 간 적이 없기 때문에 의원님들 계시고 다 같이 십시일반 나누어서 사러 간 적이 없지만 거기에 제가 아는 분들이 갔다 와서 그런 말씀을 해요. 무슨 말씀이냐면 A라는 가게를 들어가서 맛 좀 보고 그러고 “다른 곳 좀 보고 올게요.” 하고 나오는데 뒤에다 대고 “그쪽은 중국산이에요.”이러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들었을 때 그 무릅쓰고 나와서 다른 가게를 가면 그때부터 광천 지역 전체의 신용도는 이미 끝났다는 얘기죠, 그 한 마디로. 한 마디로 끝났다는 거죠. 이게 상대에게 주는 비하시키는 말 한 마디가 자기한테 돌아오는데 상인들 간에 서로 상대 상품을 높여주고 인정해 줄 수 있는 그런 용역이, 정책연구회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게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이다 생각을 해서 여러 가지 얘기도 있지만 그런 부분들이 말 한 마디, 유언비어 하나가 엄청난 타격을 주고 있다라는 것을 참조해서 정책연구회가 세부적으로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