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유광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본 위원이 걱정되는 게 있어서 두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공도IC문제인데 공도IC가 보면 이번에 도시개발과에서 지난 추경 때 올렸던 용역비 외에 실시설계비까지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과에서는 IC 용역예산이 올라와 있고. 이것은 누가 봐도 IC위치를 정해 놓고 지금 진행을 하는 거지, 집행부에서. 과장님 말씀대로 IC가 이렇게 다시 여론조사도 하고 다시 뭐 여러 군데를 놓고 이렇게 하신다고 설명을 하셨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이 안 듭니다, 과장님.
그리고 두 번째 또 이렇게 공도 현재 팜랜드 들어가는 입구 IC가 부정적인 의견이 나와서 다른 데를 다시 한번 생각을 하고 계신다고 그러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본 위원은 동의를 안 합니다. 제가 지난번 추경 때도 얘기를 했고 또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얘기를 했고 저도 정확한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아마 과장님께서는 건설과에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이해가 부족한 것 같은데 제가 이 자리에서 공도 IC에 대한 진행과정이라든가 이런 것 충분히 여러 경로를 통해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공도IC는 진행을 하는 데 상당히 신중해야 된다, 앞으로. 왜 그러냐면 IC위치가 결정이 된 상태에서 이 IC 위치를 백지화를 시키고 다시 용역을 해서 다시 여론조사도 하고 이렇게 하신다 그러는데 지금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것을 보면 이것은 IC 위치를 정해 놓고 하는 거다, 이런 의문을 안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만약에 IC위치를 변경할 것 같으면 거기에 합당한, 충분한 이유와 타당성과 효율성 이런 것을 주민들한테, 또 인근 공도 IC가 공도에 국한된 게 아니고 안성의 서부, 대덕까지 소문이 나서 다들 기대와 빨리 해야 한다는 중론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을 설득을 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 IC위치를 바꾸는 것은. 그래서 그런 충분한 여론 수렴과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IC 추진을 해야지,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거라고 봅니다.
우리가 IC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우리 지역개발을 위해서, 안성시 발전을 위해서 추진하는 건데 이 IC 때문에 우리 시민들의 여론이 분열되고 시민이 서로 갈등이 생긴다면 이런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는 정말 우리 시에서 아주 신중해야 된다는 걱정이 돼서 말씀을 좀 간단하게 드려보고 두 번째는 우리 지금 작년 당초 예산에 비해서 건설과 예산이 47%가 올해 감액편성이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건설과는 정말 안성시 발전과 시민들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들을 편성을 하는 과인데 지금 우리가 자료를 보면 앞으로 도로 건설에만 소용되는 비용이 1663억 원 정도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 많은 예산을 들여야 우리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도로들이 완성이 될 텐데 1년에 200몇 십억 가지고, 이것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건설과에서는 이런 부족한 사업비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또 노력을 해야 되고 이런 체계적인 계획을 잡아야 된다. 안 그러면, 이것 늘어지면 우리 안성시 발전에 아주 막대한 손해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셔서 사업비 확보하는 것에 대해서 주력을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