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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91회 제1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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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제가 우리 지역의 입장에서 얘기를 잘 안 했습니다. 공도 쪽에 설치된다고 그래서. 안성3동이나 대덕면, 특히 롯데캐슬이나 입주민이 상당히 많습니다, 2300세대가 넘는데.

그쪽분들의 어떤 IC 접근성 이런 것도 감안하셔서 흔들림 없이 가야지. 괜히 여기다 용역 했다가 저기다 용역 했다. 거기 IC를 만들어 놓으면 공도사람만 쓰고 그럴 게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시내 사람도 접근을 해야 되고 특히 우리 대덕면도. 롯데캐슬이 안성에서 최 대단위단지 아닙니까? 그분들이 목소리를 잘 안 내고 지켜만 보고 있다 해서 자꾸 흔들림이 없이 여기다 한다, 저기다 한다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길을 봤을 때 우리 3동이나 시내에서 갔을 때, 롯데캐슬 진입하는 것은 그쪽 위치가 좋다고 다들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진행되는 줄 알고 큰 목소리를 안 내고 계신 거고. 그런데 갈피를 못 잡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만날 용역만 한다 그러고. 그리고 사실 용역이라는 것도 용역을 주도하는 사람의 의지가 많이 반영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러지 않습니까?

용역을 내는 사람의 마음을 최대한 맞추려고 하지, 자기들이 자기 임의대로 아무 데나 IC내겠다, 이러지 않을 것 아닙니까? 어느 정도를 대상지를 집어줄 것 아니에요, 용역도.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