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주말이나 공휴일, 일요일 되면 차가 도로변에 거의 한 20~30m, 도로변에 안에 주차장뿐만 아니라 또 특히 새벽에, 아침에, 출근 시간에 대형 트럭들 그 도로 옆에 차를 세우거든요. 그걸 내가 지난번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사고 방지를 위해서 거기를 좀 조치를 좀 해달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 간판 정리하고 이런 것도 내가 부탁을 드렸는데 안 되고 있거든요.
저거는 분명히 제가 볼 때는 사고가 날 위험이 굉장히 높아요. 뭐 사람 다치고 난 뒤에 아무리 잘해봐야 아무 필요도 없고, 국장님은 잘 아실 겁니다. 내가 하도 얘기를 많이 해갖고.
한번 그것 좀 조치해봐 주십시오. 그거 뭐, 안에다 주차하는 거는 얼마든지 해 가지고 장사를 해야 되는데 길 옆에 이런 건 아침에 출근할 때 저희들이 진짜 그 14호선 진입하기가 힘듭니다. 차를 거의 뭐 마을 진입로에까지 막아놓고 식사를 하고 가시고 이러는데 내가 그걸 뭐라 하려는 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