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출근시간에 이런 것들은 한두 번은 저희가 이해하고 양해를 한다 하지만 제가 아찔했던 순간은 부산에 어디에 내가 면접이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버스가 이렇게 펑크가 난다, 그럴 경우에는 그런 보상은 누가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우리 시가 그런 일에 좀 대비를 된다는 거죠, 예를 들면. 그다음 오는 버스를 기다려서 가고, 막연하게 그런 생각은 우리 생각인 거예요.
저도 그 민원인한테 “언니, 그거 다음 버스 타면 안 돼?” 그건 우리 생각인 거예요. 다급하거나 이런 경우에는 다음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이 사람한테는 억수로 크다는 얘기인 거거든요. 그래서 그 민원이 얼마나 많고 적고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은 송정고개를 올라오다가 차가 못 올라와서 그다음 차 시간이 배차시간이 빠져도 다른 사람들은 기다려서 다음 시간을 타고 갈 수 있는데 그런 경우 말고 급하게 부산에 시간이 확정되어 있거나 이런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경우가 잦아서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걸 한번 좀, 그렇게 되면 차량이 고장이 없거나 이런 차량의 관리도 잘돼야 될 것 같고 그런 것들을 좀 한번 검토해화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