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191회 제1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5

안정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6만 명. 이게 보면 전체적으로 공도 전체 틀을 따져보니까 내가 보기에 한 1000억은 되는 것 같아요. 7, 800억?

전체 도로를 하는 거 보니까. 마정도로 112억, 승두리 80억, 380억 이렇게 쭉 하는데 인구가 많아서 그렇다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 동부권도 인구가 일죽 같은 경우 몇 명이에요? 일죽 같은 경우에는 7800명 정도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한 9배 많은 것 아니에요, 공도가 9배. 9배면 여기 보면 아까 일죽 8억 5000만 원짜리 하나 있는데 9배에 85억이에요. 하여간 크다고 크다고 해서 너무 그쪽으로만 몰빵을 하면 안 되고 고루고루, 지금 우리나라가 전체적으로 인구밀집도를 보면 다 수도권에 와 있잖아요.

그런데도 경상도나 전라도나 충청도나 보면 작은 도시라도 가면 국가에서 지원해 줘서 그쪽에도 도시계획이나 도로 같은 게 잘 되어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우리도 이게 조금 조율을 맞춰가면서 이렇게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공도 승두지구 이거 예산이 80억인데 확보가 75억인데 이번에 삭감이 19억, 20억 원이 저기네요.

먼젓번에 다 선 건데 반납하는 거예요, 뭐예요? 152쪽. 공사는 청사 앞에는 80억인데 확보액이 75억인데 5억을 세워서, 그런데 먼젓번에 확보한 게 75억이라는데 20억 원을 삭감하는 것은 뭐예요?

먼젓번에 삭감을 안 한 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