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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191회 제1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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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온풍기는 저는 이해가 가고. 냉온풍기는 이해가 가는데, 거기다 시설물 다시 더 한다는 게. 왜냐하면 어차피 여기에 보면 식기세척기 그런 것 하는 데는 어차피 겨울에는 사용을 못 하잖아요.

카라반만 사용할 수 있는 거잖아요. 글램핑을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사용은 어려울 거라고요, 거기 물론 있고. 그런데 화장실이나 그런 것 때문에 하신다는 거잖아요, 거리가 멀어서.

그런데 바로 옆에 있다니까요, 2캠핑장에 있다니까요, 화장실이. 그럼 결론은 이 10개 글램핑 때문에 5000만 원을 들여서 다시 하나 짓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가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라니까요.

오히려 먼 거리는 그 옆에 1캠핑장에 사용하시는 분들이 더, 끝에 계신 분은 더 멀다니까요. 사용하기가 더 불편하다니까요. 아니면 여기가 비용이 더 많이 창출이 되니 여기 투자를 하시겠다는 건가요, 그러면?

다른 저기보다 1캠핑장, 2캠핑장보다는 더 많이 비용이 발생하니까. 그래서 그러시는 건가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