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하북 쪽에 한송예술촌 옆에 거기에 가장 좋은 후보지로 사실은 결정이 났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게 한 2년 동안 계속 유지가 되어 오다가 유야무야되어 버려서 사실 옮기거든요. 방금 하신 말씀이 시민이 원하면 하북도 웅상 가야 됩니다, 예를 들면 이제.
그런데 그런 걸 하시면 안 된다 그거지. 다 원하지 어느 지역 할 거 없이 우리 집 앞에도 원하지 이제 그런 것보다 이제 지금은 시민이 원하는 자리를 찾다 보면 그건 갈 수가 없습니다. 이왕에 지금은 우리가 예술의 전당 옆에 같이 가기로 한 거기 때문에 지금은 원한다 해서 가는 건 아닙니다.
표현이 그렇지만 안 맞는 것 같고 이왕이면 자기도 결정 난 사항이니까 그거 하는 걸로 하고 또한 많은 우리가 어느 한 모티브를 잡아놓고 하되 많은 그림 유치를 하면 됩니다. 어렵게 할 필요 없어요. 우리가 멀리 가서 볼 수 있는 작품을 가까이 와서 볼 때 그게 결국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문화혜택입니다.
그걸 하나로 고정해 버리게 되면 그거는 얼마 안 되면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미술 작품을 계속 우리가 유치를 해 오고 또 전시회 보여주고 자꾸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자꾸 거기에 가게 돼서 오늘 좋은 작품 보고 온다, 그게 문화 혜택인데 고정시키면 안 됩니다. 기본적으로 아까 우리가 김석규 위원이 현대 미술도 어느 그런 것을 우리가 시키지마는 그러나 거기에 있는 전체 돌아가는 거는 딱 고정돼 버리게 되면 그건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거든요.
그래 해 주시고 하북은 다음에 또 기회 되면 해 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