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문제점입니다. 그래서 우리 전국 대표 축제 하나를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어쨌든.
통영, 고성 이런 데 보십시오. 국비 받아가지고 하는 행사들 많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래서 거기는 하물며 트로트 행사를 5억 원, 10억 원 들여가지고 합디다. 그래가 시장이나 다른 숙박비 5만 원 이상 가면 무료 입장시켜주고 그것도 좀 연구를 해야 됩니다. 여기 이제 우리 문화축제부 좀 연구를 해서 그러면 결국은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물건을 사든 잠을 자든 해야 무료 입장을 시켜주고 안 그러면은 유료로 전환을 하든지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해서 뭔가 자꾸 아이디어 싸움을 좀 해야 됩니다. 하여튼 어쨌든 이번에 이제 사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좀 뭔가 개발팀도 그렇고 좀 활기차게 그렇게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사장님 아까 말씀 많이 하셨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좀 우리 사장님은 좀 이렇게 해외로 좀 나가셔가지고 늘 하는 이야기지만 좀 투자유치를 위해서 거기 가서 포럼이나 컨퍼런스나 그다음에 투자유치 행사 같은 데 가가지고 좀 이렇게 프러포즈도 좀 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이거 저 아레포즈인가 이거 개인적으로 사실은 잘 되면 좋겠습니다. 소노캄 하나 있는 것보다 이게 하나 더 하면 또 경쟁력에서 또 가격도 좀 다운이 될 것이고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로, 그리고 여기 또 삼성에서 한다고 그러면 삼성 또 가족들이 또 많이 팔아줄 거고 그리고 또 동네에 또 구경들도 또 많이 될 거고 어쨌든 중저가, 중저가가 있어야 된다. 가족형 호텔이 있어야 된다, 그런 말씀 좀 드립니다.
우리 사장님, 제가 말씀드린 거 좀 청취를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