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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191회 제1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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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랜드 관리에서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랜드 내 풀깎기 4000만 원, 손제초 3000만 원 등등 쭉 올려왔는데 이것 마찬가지예요. 제가 늘 말씀드리면 잔디밭에 풀을 나지 않게 관리하는 전문요원을 하나 하시는 게 낫고요.

인건비 주는 것보다 더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물론 시기마다 손제초 사업도 해야 됩니다. 그런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잔디관리 전문인원이 필요한 거예요.

계속해서 그냥 마구잡이로 해서 풀 나면 깎고, 크면 깎고, 뽑고 하는 게 아니라 제가 봤을 때는 그 넓은 부지를 관리하려면 이것 랜드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인력이 필요합니다. 그때마다 사람 사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내가 봐서는 어차피 그 큰 것 관리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전문인력을 고용하셔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다음에 정비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시로 우리가 공사를 해도 많은 인원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고장 날 확률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지금까지 매년 고장 나는 현황 이것 보시고. 그다음에 공사업체도 제대로 된 업체를 쓰셔야 되고. 하청의, 하청의, 하청의.

그냥 이름도 없는 사람, 명의 빌려서 하는 사업 하지 말고요. 정말로 전문성이 있는 업체를 해서 공사도 해 줘야 맞는 거고요. 지금 대부분이 보면 내구연한을 채우지 못하고 재공사가 돼요.

언제까지 공사하고 언제까지 정비공사를 해야 될 겁니까, 이게? 공사하는 게 주가 아니고요. 평상시 이용하고 어차피 공사 한 번 하면 또 말끔히 잘 하고요.

연한도 대부분 지켜지게 해야 되고요. 필요로 의해서 계속 수시로 정비공사를 하는데 이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특히 또 한 가지는 건물 지을 때 샤워장을 짓든, 목욕실을 짓든 한 번에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해서 여기에 와보니까 이것이 아닌가 봐, 하면 골치 아픕니다. 막대한 예산만 손실되고 있어요. 몇 안 되는 인원으로 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려면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전문인력을 추가로 더 배치해서 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