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능포도 어촌계에서 하는데 뭐가 애로사항이 있는지 미리 그것도 똑같이 전환돼가지고 또 관광공사로 올 수도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돈을 300억 원 전후로 넘게 국비를 들였는데 아무도 지금 신경을 안 쓰고 있다는 겁니다.
원래 계획은 거기가 유료로 하는 낚시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 보니까 이제 낚시 저도 한 다섯 번 가봤습니다. 낚싯대도 빌려주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거기서 바로 그냥 횟감 잡아가지고 딱 해가지고 요리해가지고 먹고 뭐 이렇게 시스템이 돼야지 관광객이 오는데 그 낚시공원 300~400억 원 가까이 들여가지고 만들어 놓고 지금 아마 의논을 한번 해보십시오. 꼭 가가지고 문제점이 뭔지 어떻게 하면 활성화를 할 수 있는지 그런 것들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을 좀 드리고. 그다음에 나는 탄소중립이라든지 다회용기 이거 두 개는 우리 거제시에서 어느 동이 제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