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56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5-07-18

조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렇답니다. 거제는 일단 이미지 자체가 바가지 요금, 주차비 비싸다, 숙박 요금이 비싸다, 이 세 가지랍니다. 그다음에 중저가, 잘 데가 없다는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무슨 이야기냐면 통영은 이미지 자체가 친절 그다음에 바가지 요금 없고 그다음에 주차 요금 싸고 평준화되고 숙박이 4만 원대랍니다. 우리 거제시는 8~10만 원대라고 합니다. 이거 해결 못하면 거제에서 잠을 안 잡니다.

이거 충분하게 한번 이거 아레포즈거제가 들어오는 것도 좋지만 우리는 지금 4만 원대, 6만 원대 이게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그래서 가족형 숙박 그래서 K-호텔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경남 투자청하고 우리 투자지원과 하고 그다음에 관광공사의 우리 개발사업부죠?

거기하고 지금 어느 정도 TF팀을 좀 맞춰가지고 K-호텔 측하고 좀 이렇게 트라이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투자유치위원회 위원입니다, 제가. 16명 중에 1명인데 우리 시의원님들 16명 중에 저 혼자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소통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본회의장에서도 시장님 앞에서도 내가 그 질의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중저가가 없습니다, 중저가.

중저가 없으면 상위 좀 이렇게 협력사나 돈이 있는 사람들은 다 그 콘도나 이런 데 피크 때, 지금 보령 같은 경우는 10만 원짜리 펜션이 40만 원 한답니다, 예를 들자면. 그래도 바글바글하답니다, 방을 못 잡아가지고. 그럼 우리 거제는 안 그래도 하는데 또 이렇게 반가까지 올라가 버리면 참 이게 현실입니다.

이거 정말 같이 연구를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 이번에 아까 우리 김선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제주도 우리 문화예술체육회에서 이제 우리 김미희 우리 이제 부장님 꼼꼼하게 일 잘 보고 계셨을 거예요, 질문도 잘하고. 그래서 이제 제주도 가면 딱 표가 납니다.

아까 그 해설사도 잘한다 하는데 그러니까 어떤 과학적인 것까지 설명을 해요. 과학적인 것까지 해설사께서. 이런 것도 우리가 좀 벤치마킹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거의 일주일에 한 최소 한 번, 많게는 두 번 정도 지세포 거기를 갑니다. 우리 경제관광위원회에서 우리 사장님께서 제 이야기도 언급을 좀 하시던데 보니까 이제 국제교류도 해야 되고 국제대회도 유치를 해야 됩니다, 해양 스포츠 가지고. 이거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000 우리 팀장인지 실장인지 모르겠는데 아주 아이디어도 많고 그리고 참 교육이 잘 돼 있어요. 급하면 금포까지, 제가 금포 이번에 언론에 간 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바로 같이 가가지고 같이 설명도 해주고 이해도 빠르고. 그다음에 우리 이제 이거 뭡니까?

이번에 이제 아까 거제 해양축제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원희정 부장님께 내가 이제 보고를 참 잘 받았어요. 잘 받았는데 아이디어가 참 좋습니다.

메인은 이틀이지만 그 전에 일주일 정도를 이제 서브 행사 그러니까 모르겠습니다. 몽골 텐트를 치고 야시장을 할지 뭘 할지 모르겠는데 그게 일종의 이제 오프닝이에요. 그때부터 딱딱딱 오다가 나머지 이틀을 딱 터뜨리는, 그래서 그 앞에 한 일주일 5일도 좀 홍보를 해야 됩니다, 홍보를.

제발 좀 그래 주시고.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 콘텐츠가 있으면 뭐 합니까? 홍보가 안 되면은.

홍보는 다른 거 없습니다. 요새, SNS다, 카톡이다 뭐다 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스파트(spot), 그러니까 돈이 들더라도 방송 광고를 해야 됩니다. YTN이 됐든 중앙방송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런데 이제 그러니까 이 부서로 따지니까 여기 관광사업처하고 문화체육처 이 두 개가 제일 지금 중요한 부분이 있고요, 관광에 대해서는. 개발사업부 같은 경우는 이제 개발사업인데 한 번도 이렇게 개발사업부 처장님이 누군지 부장님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은 저하고 소통을 한 번도 안 했어요, 지금까지. 한 번쯤 오셔가지고 지금 투자지원과에서 추진하는, 그다음에 관광공사하고 같이 추진하는, 이런 것들이 좀 이렇게 서로 소통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안 되면 좀 아쉽고.

그다음에 이번에 우리 거제시의회 전용 PD작가가 있어요. 김유근 작가라고 있습니다. 이분께서 지금 뭘 준비하느냐면은 아주 저도 아이디어가 참 좋던데 어느 밴드에서 내가 봤는데 홍보대사 한 분을 그걸 했어요. 2시간 동안 촬영을 했더라고요.

촬영을 해가지고 4분짜리 홍보영상을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음악 하시는 분이던데, 보니까 음악 하시는 분이던데. 이걸 가지고 자기가 이제 관광공사가 됐든 우리 관광과가 됐든 홍보과가 됐든 한번 사업계획서를 한번 내보겠다.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하니까 이제 우리 구경이 있잖아요. 9경이 있잖아요. 9경9미9품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PD작가님이 아주 아이디어를 잘 낸 게 어쨌든 한 분 피아니스트인가 그 한 분을 장 모 피아니스트인데 이분을 샘플로 아주 잘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이제 근데 원래는 그분들한테 촬영을 하면 또 촬영비도 주고 출연료도 주고 이래야 되는데 본인이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이걸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관광휴양부가 아니고 문화축제부 여기 홍보마케팅 쪽이 있으니까 우리 원희정 우리 부장님께서는 한번 컨택을 한번 해보십시오. 이게 홍보 방법으로 참 아이디어를 참 잘 내신다.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이번에 시민의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 행정과에 엄청나게 이틀로 줄인 거에 대해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똑같은 겁니다.

우리 원희정 부장님께서 지금 앞에 5일을 갖다가, 그 이야기를 제가 언급을 했어요. 유튜브에 다 나와 있습니다. 시민의 날도 마찬가지거든요.

앞에 한 5일 정도를 좀 이렇게 동네 주민들이 좀 이렇게 참여해가지고 저녁에 그냥 이렇게 마켓으로 하든 뭘 하든 좀 오프닝을 착착착착 하다가 나머지 이틀을 딱 터뜨리면은 이것도 아주 좋은 아이디어예요. 그러니까 저는 이틀만 한다고 그래서 되게 좀 화가 많이 났는데 그러니까 보니까 앞에 바다로 세계로, 바다로 세계로가 아니고 해양축제도 앞에 5일의 사전 세리머니 같은 걸 하더라, 이게 아이디어입니다. 그러면 축제가 이틀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일주일이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할 때 또 그 지역에 무슨 행사를 좀 붙여서 해도 되고 예를 들어서 이런 거는 자꾸 아이디어 싸움입니다. 그리고 정말 참 예산 올려가지고 국제교류 우리 해양 스포츠 국제교류 이런 데 예산실에 잘리고 하는 거 다 들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새로 오시고 또 상임이사님께서 해서 왜 국제교류가 필요하고 국제대회가 필요한지에 관해서 정말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그 지자체의 브랜드가 올라가는, 브랜드를 평가를 할 때 국제대회를 했느냐, 그다음에 국제교류를 하고 있느냐, 그다음에 유명한 어떤 탤런트가 됐든 배우가 됐든 이런 분들이 방문을 많이 하느냐, 이게 평가의 어떤 또 척도가 된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이제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 기본현황을 보니까 7급이 19명이 모자라고 8급이 또 8명이 모자라고 9급은 20명이 돼 있고 그래서 신입사원을 지금 9급들만 다 지금까지 뽑았다, 그렇다 하면. 그래서 지금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번에 포로수용소가 어떻게 되고 뭐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6급, 7급, 8급 여기서 좀 이렇게 이제 앞으로 좀 채용이 일어나야 되지 않겠는가.

그다음에 특히 지금 다른 쪽도 그렇고 여기 문화축제부 같은 경우도 지금 이 많은 일을 하는데 5명밖에 없어요. 여기도 한두 명 정도 충원이 돼야 될 것 같고, 이건 제가 보는 관점입니다. 그다음에 나머지야 뭐 해양관광부, 해양휴양부 다 잘 돼 있는데 하여튼 지금 보니까 요 문화축제부가 지금 인원도 조금 그렇고.

그다음에 개발 사업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발사업부도 지금 6명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개발사업부에서 하는 것들이 여러 가지인데 출장 한두 명이 나가버리면은 이제 할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개발사업부하고 그다음에 문화축제부하고 거기에 좀 인원을 한두 명씩이라도 좀 충원을 하면 좋지 않겠는가, 이 말씀을. 왜, 제일 중요한 부서입니다. 또 거제를 먹여살릴 수 있는 또 가능성이 있는 부서입니다, 이 부서가.

그래서 그 말씀을 좀 드리고. 그다음에 384페이지 한번 봅시다. 앞에 위원님들 말씀 다 잘 들었습니다.

저는 어제 이 대행 부분 가지고 능포 낚시공원에 대해서 언급을 좀 했습니다. 그게 아마 한 300억 원 조금 넘게 들어가지고 국가에서 국비로 다 100% 지어줬어요. 법동도 어촌계에서 관리하다가 못하겠다 해가지고 지금 이렇게 전환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행정한테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관광공사에서 한번 어촌계를 한번 찾아가든지 그다음에 시설이 지금 어떻게 돼 있는지 이게 어느 정도 적자인지 아니면은 추가로 또 들어가는 돈이 얼만지 이거 한 번쯤 확인을 한번 해보세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