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하여튼 이거는 어쨌든 좀 잘될 수 있도록 그러니까 100개 군불 뗄 필요 없습니다. 딱 한 개 요거, 마무리 딱 짓는 거. 근데 이제 좀 안타까운 게 있어요.
이거는 좀 소노캄이나 한화 콘도처럼 좀 고급화된 겁니다. 중저가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일반인들이 가기가 힘들다 이 말입니다.
지금 우리 거제시가 관광객이 한화오션하고, 아, 한화 콘도하고 소노캄에 한 80%에서 거의 한 90% 가까이 이제 연간 뭐라고 합니까? 투숙 내지는 컨퍼런스 이런 게 그거는 다 협력사들이 다 도와준대요. 근데 그걸 보고 우리 거제시의 관광객이 늘었다, 이거 아니랍니다.
제가 궁농항이라든지 그다음에 케이블카라든지 그쪽 전문가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해보면 반으로 줄었답니다, 반으로 관광객이. ‘반으로 죽은 이유가 뭡니까?’ 우리 상임이사님 이 관광객이 우리 거제시에 줄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가 혹시 뭐 특별한 게 뭐 아시는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