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예, 되고 지금 황산에도 우리가 총 전체 108홀을 예상하고 있고 그러면 우리가 가야진용신제에도 9홀에서 9홀을 늘려서 18홀을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데 파크골프 4구장에 우리가 지금 인건비가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본 위원의 생각에는 이게 그 어떤 특수한 어떤 시설이 투자되는 곳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야간 운영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전기라든지 어떤 특수직이 그 부분에 포함이 돼야 된다면 충분히 기간제든 현업직이든 업무직이든 이렇게 투입을 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건 맞지만 단순한 노무에 가까운 파크골프장 운영이나 관리를 이렇게 18홀에 1억의 예산을 투입한다.
그리고 계속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가산이라든지 황산이라든지 또 가야진에도 계속해서 인력을 계속해서 채용을 해야 된다라면 그냥 운영비만 해도 대략 몇 억이라는 예산이 고정적으로, 그죠? 편성될 거로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물론 기간제 8분과 현업직 한 분, 단시간 근무 등등 정말 좋은 안을 가지고 오셨지만 저희 의회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 1억이라는 돈이 적은 금액은 아니다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지금 웅상출장소에 문화복지과도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