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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256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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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가장 최근 축제 중에 거제 옥포대첩축제가 했는데 그때는 셔틀버스를 운행했습니다. 고현에서 출발하는 거 한 개 있고 능포에서 출발하는 게 있고요. 고현에서 출발하는 거는 터미널에서 출발하지만 지금 거쳐가는 길들이 연초, 수월 이렇게 되니까 조금 구)신협읍 권에서 또 옥포대첩축제 하는 길까지 동의 분들을 싣고 가시고 능포에서 출발한 것도 장승포, 아주, 옥포 이렇게 태워서 가시거든요.

근데 이때 좀 안타까웠던 거는 우리 상문동 주민들이 3만 5,000명 있습니다. 그렇죠? 없었어요, 이때 셔틀버스가.

그래서 건의를 했습니다. 우리 상문동 주민분들께 직접 건의를 했어요. 근데 바다로 세계로 축제가 우리 또 거제시를 대표하는 축제인데 이번에도 제가 어저께 우리 담당 부장님하고 연락을 했지만 공사에서는 건의를 했는데 셔틀버스는 이번에는 안 한 대요.

공사에서는 교통과로 그러면은 증차라도 해달라고 건의를 했는데 이제 교통과에서는 이런 배차 조정 이런 게 있겠죠. 또 기사님들 여건도 있을 것이고 그게 안 된대요. 근데 이거 저는 듣고 안 되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드는 게 또 고현이라든지 22번, 23번 이런 데는 또 증차된 곳이 있답니다.

그러면 이분들 상문동 분들은 그래도 우리 시에서 그래도 많은 주민들이 사는 동네인데 저번에 그런 셔틀버스 제공을 못 받고 한 번 건의까지 했는데, 건의까지 했는데 또 우리 시의 대표 축제를 하는데 그 건의가 또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은 우리 상문동 주민분들 기본적으로 우리 시에서 하는 행사를 갖다가 우리 시민들이 제일 많이 즐기고 향유할 수 있어야 되고 그렇게 됐을 때 외부 관광객들이 더 투입이 되면 정말 시너지가 넘치는 더 좋은 이제 행사 축제로 거듭날 텐데 겨우 버스 한 대 이거 하는 거가 그렇게 힘들겠습니까? 사장님?

만약에 그 교통, 대중교통이 체계 때문에 안 된다고 한다면은 전세버스 하루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거 하루 해봤자 50만 원에서 100만 원 아닙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상문동 주민들 한 3만 5,000명이 우리 시 대표 축제를 좀 향유하겠다고 하면은 그 정도는 한 일주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충분히 검토해 볼 만한 사항이라고 봅니다, 사장님.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