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저 그거 보면서 우리 앞에 안석봉 위원님이 지난 이제 연초에 5분 자유발언도 하시고 해가지고 우리 문화관광해설사가 열 분인가요? 열 한두 분이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게 좀 전반적으로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은 우리가 최근에 이제 좀 의정활동의 폭을 넓힌다고 선진지를 많이 가보는데 가면은 최근에 제주도의 치유의 숲 간 것만 한번 예를 들어볼게요.
거기가 난간이 높은 데도 있고 낮은 데도 있고 엄청 낮은 데도 있어요. 이런 배경들도 설명도 하시고 또 우리가 데크길을 걷다가 어떠한 길이 있는데 막 이미지 트레이닝을 막 시키는 거예요. 이게 옛날에 제주도에 이 길이 무엇일까, 이렇게 하면서 거기가 이제 마차가 지나갔던 길이랍니다.
근데 그 정도의 우리 거제도 이제 해설사가 되려면은 이런 문화관광 해설사에 대한 지원, 공사에서 지원하는 것들이 조금 질과 양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나름 조선 그다음이 관광이라 하면서 이 문화관광해설사가 13명이라는 거, 12명이라는 자체가 조금 안타까운 수준이고. 그래서 시민 해설사에 대한 교육을 하니 이분들이 문화관광해설사로 발돋움할 수 있으면은 좋지 않을까, 이런 의견을 한번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