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명옥 의원 5분자유발언

256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5-07-18

박명옥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명옥 --> 안석봉 안석봉 --> 윤부원 윤부원 --> 조대용 조대용 --> 김선민 김선민 --> 이태열 이태열 --> 정명희 정명희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256회 거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5호 거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07월 18일 (금) 10시 00분 장 소 : 행정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5년 주요업무 보고 가.

거제해양관광개발광사(행복위 소관) 나.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심사된 안건 1. 2025년 주요업무 보고 가.

거제해양관광개발광사(행복위 소관) 나. 거제시희망복지재단 (10시 01분 개의) ○위원장 박명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5년 주요업무 보고 (10시 01분) ○위원장 박명옥 의사일정 제1항, 2025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안녕하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영배 사장님과 처장, 부장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83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2025년 6월 10일 기준 공사 조직은 4처 16부 정원 290명, 현원 272명입니다. 공사는 3개의 자체사업과 29개의 대형사업, 45개의 거제시 공공시설을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부서별 주요 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84페이지 거제시 대행시설 추가 수탁·운영입니다. 공사는 「지방공기업법」에 근거하여 2025년 1월부터 장승포 탁구장, 옥포 탁구장, 사곡 농구장을 추가 수탁하여 관리·운영 중이며, 법동 복합낚시공원은 8월부터 수탁 관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옥포 탁구장에서는 지난 4월 오픈 기념 거제시민 어울림 탁구대회를 개최하였고 사곡 농구장은 지난 6월 이틀에 걸쳐 거제시 체육회장기 청소년 3 대 3 농구대회를 개최하여 중고등부 17팀, 1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장승포 탁구장은 하반기 탁구협회와 연계하여 시민 탁구교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거제시민을 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85페이지 ISO(국제표준경영시스템) 유지관리입니다. 공사 경영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국제표준 경영시스템 인증 및 관리를 신축해나가며 기관의 신뢰도를 향상하고자 합니다.

해당 사업은 부패방지 분야, 환경 분야, 안전보건 분야, 비즈니스 연속성 분야, 4개 분야로 연내 재인증 관리와 함께 자료 매뉴얼화 및 지속적인 이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86페이지 추모의 집 안치단 고객 맞춤서비스 개선입니다. 거제시 추모의 집은 2010년 5월에 개장하여 5월 31일 기준 약 8,000여 개의 유해가 보관되어 있으며 매년 보관 기수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고인을 추모하고자 하는 유족의 니즈 반영을 위해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안치단 내 정해진 규격의 사진 액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사진 액자 제공 서비스는 지난 6월 24일부터 운영 중이며, 유족 대표자인 계약자의 방문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제공되고, 액자 사진 교체는 연 1회 가능합니다. 다음 387페이지 학교연계활성화(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사업 설명회)입니다.

청소년 수련시설인 거제시 청소년수련관과 옥포 청소년 문화의 집, 고현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2025년 추진 대행사업에 대해 관내 19개 중고교 관계자를 초청하여 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사업 설명회 개최 시기가 2025년 학사일정과 맞지 않아 참석률이 저조하여 차년도 학사일정 편성 시기를 고려한 11월에 2026년도 청소년 수련 사업 설명회로 변경하여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388페이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영상공모전입니다. 공사는 각종 축제 및 행사 추진에 따른 안전사고 경각심 제고 및 시민참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축제 안전 관련 시민영상공모전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하반기 중 축제 안전 관련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시행하고 우수한 여섯 작품을 선정하여 시청한 후 축제행사 시 적극 공유·확산하여 대규모 인원이 밀집되는 행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89페이지 탄소중립교실 「나는 에코엔지니어」 사업입니다. 도서·산간 지역 청소년들에게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변화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에코엔지니어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탄소중립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시설에서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관내 면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기후위기에 따른 생태계 변화와 폐기물 순환 사이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에는 1차로 면 단위 소규모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2차 교육은 오는 9월경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고 청소년들의 가치관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원순환 교육으로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90페이지 환경시설 자체 아이디어 발굴 개선사업입니다.

자원순환시설 폐기물 소각시설과 음식물 처리시설에서는 직원의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시설 개선을 추진하였습니다. 먼저 폐기물 소각시설에서는 기존의 내화물 손상 부위 전체 교체 방식에서 탈피하여 2024년부터 연차별로 세라믹 내화타일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 대정비 기간 중 일부 구간에 대한 설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음식물 처리시설에서는 협잡물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바닥 평탄화를 실시하고 철제 저장박스 2개를 제작·설치하여 이송·적재 과정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음폐수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흘림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391페이지 자원순환시설 다회용기 세척기 설치 운영입니다. 자원순환시설 내에 다회용기 세척기를 설치하여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소년 대상 체험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자원순환시설 내에 상시 종사자의 텀블러 등 개인 용기의 위생적인 세척 소득을 지원함은 물론 하반기부터 견학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 대상 텀블러 세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자연순환시설은 일회용품 사용 저감 및 탄소배출 절감에 기여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안석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석봉 위원 공사 사장님 이제 업무보고 처음 들어오시는 거죠?

취임하고 좀 시간이 지났는데 파악은 많이 했습니까? 어떻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현장을 돌아보니까 현장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1차적으로는 재정적인 문제가 최우선적으로 선결돼야 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거기에 좀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주어진 범위 내에서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해달라,라고 주문했고 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전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시작해서 오시는 내방 고객, 관광객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해주기를 당부를 드리고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사장님 앞선 사장님들도 우리 공사 사정이 그리 넉넉지 않은데도 다들 열심히 잘 헤쳐나왔습니다.

어쨌든 사장님도 어쨌든 우리 공사 인원이 상당히 되는데 좀 잘 운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상임이사님 제가 좀 질문하겠습니다. 혹시 우리 사곡 농구장 혹시 야간 농구를 할 수 있도록 조명 지금 설치가 돼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안 돼 있는데 지금 체육지원과에 문의를 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안석봉 위원 그거 빨리 좀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체육지원과하고 연계를 좀 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안석봉 위원 농구장 이용하시는 우리 젊은 친구들이 야간에도 좀, 요즘 날씨가 좀 덥고 해가 기니까 야간에 좀 했으면 좋겠다는 민원이이 좀 있었거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 그런 민원이 들어와가지고 지금 건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 안석봉 위원 그리고 우리 법동 복합낚시공원 이거는 이제 그때 법동마을에서 운영하다가 지금.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어촌계에서 하다가. ○ 안석봉 위원 어촌계에서 하다가 중단되어서 못 하겠다고 해서 지금 우리 공사에서 위탁 받아갖고 이제 할 건데 지금 8월 1일 개장을 할 거라고 하고 있는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수탁 계약서는 그리되어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준비가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은 8월 1일은 힘들 것 같고 왜냐하면 들어가는 매표소가 지금 우리 건축물 안전진단을 해보니까 매우 심각한 상태가 돼가지고 다시 철거를 하고 다시 건축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아마 시에서 재검토를 하라고 하는 그런 게 있어가지고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것 같아가지고 그게 안 되면은 저희들이 운영을 할 수 없는 건 사실입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러면 매표소를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렇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러면 이거 올해는 하기 힘들다, 봐야 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서 시에서는 해양관광과에서 빨리 추진하면 빨리 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도 착공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 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럼 우리 낚시공원에 낚시터도 앞전에는 그 양식 고기를 잡아넣고 이렇게 낚시를 하는 시스템이었거든요.

없는 곳에는 그냥 하고 그러면 양식 고기의 자체 성격상 그냥 미끼만 넣으면 물어요. 그러면 이게 운영하는데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건데 뭐 방안이 있습니까? 매표소는 새로 짓는다고 치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법동 어촌계에서 운영할 적에도 양식 고기보다는 주로 정치망에서 잡아오는 고기, 그런 고기를 많이 사다가 이렇게 입식을 시켰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들도 그런 쪽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정치망에 드는 고기를 사서 거기에 넣겠다. 그래요?

그 고기는 한 번 육지로 올라와서 바다로 가면 잘 사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거기서 이제 정치망에 계약을 해가지고 바로 활어로 운반하도록 그렇게 해야 안 되겠습니까? ○ 안석봉 위원 주차장이 좀 없거든요.

그거는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주차장.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주차장은 지금 있는 것밖에 될 수가 없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주차장밖에 없는데. ○ 안석봉 위원 그러니까 입구에 차를 댄다고 하면 상당히 걸어가야 되는 곳이거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래서 그 주차장이 좀 정리가 안 되면 사람들 불러오기가 쉽지 않을 건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일단 운영하면서 차차 그런 계획을 세워야 될 그런 사항 같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러니까요.

어촌계에서 못하는 일은 공사에서 내나 그 환경에 가지고 한들 이거 잘 된다는 보장이 없을 것 같은데 거기 제가 몇 번을 갔었거든요. 그랬더만 주차장 이 부분도 개선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아까 그 양식 고기 넣는 부분도 좀 개선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만약에 이거 수탁해서 운영하게 되면은 계획을 한번 세워보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하고 나서 계획 세우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어떻게 시스템적으로 운영할 건지에 대해서 아마 우리 공사 사업부에서 좀 철저하게 좀 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우리 추모의 집 안치단 고객 맞춤 개선에 이제 안치단 내에 우리 유족들한테 사진 액자를 무상으로 하나 이제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는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렇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걸 여론조사를 한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안석봉 위원 필요 없다 하는 분들은 왜 그랬을까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게 아마 위패하고 지금 들어 있기 때문에 사진이 필요 없다는 분이 한 27% 정도 나왔는데 대부분이 찬성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 안석봉 위원 그러니까 찬성은 66%였는데 유족들이 액자를 하나 이렇게 설치하게끔 하는 건, 주면 좋은 건데 왜 필요 없다고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필요 없다고 하면 안 주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본인 신청에 의해서 하는 겁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러니까요.

그리고 지금 390페이지 우리 환경시설 자체 아이디어 발굴 개선사업으로 해갖고 우리 자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한 겁니까? 이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직원들 아이디어를 제안을 한 겁니다. ○ 안석봉 위원 폐기물 소각시설 소각로 연소실 내화물 시공 방법 개선이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 안석봉 위원 거기 세라믹 내화타일을 설치할 거라는 건데 이 소각하는 그 안에다가 타일, 열전도율을 높이기 위해서 타일을 붙인다는 건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현재는 타입이 아닌 일반 시멘트를 가지고 발라놨습니다.

그러다 보면 열이 가해지면 그게 이제 부서지고 그런 경우가 많아가지고 이 내화타일을 하면은 수명도 오래 가고 해가지고 경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한꺼번에 못 하고 연차적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아니 이거 내화타일을 설치를 하려고 하면 한 며칠은 쉬어야 돼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이 그 대정비 기간에, 한 달 동안 대정비 기간을 실시합니다.

그때 안 하면 할 수가 없습니다. ○ 안석봉 위원 한 달 동안에 전부 다 이렇게 타일을 설치할 수가 있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안석봉 위원 근데 10억 원이나 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러니까 돈이 예산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1년에 보통 한 1억 원 정도 가지고 조금조금 그렇게 해나갑니다.

심한 부분부터 먼저 타일을 덧붙이는 걸로, 그리하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1년에 1억 원 정도 들어가지고 한다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한꺼번에 예산이 편성이 안 되기 때문에. ○ 안석봉 위원 그러니까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래서 조금조금 순차적으로 지금 할 그런 계획입니다. ○ 안석봉 위원 사업비가 1억 원이어야 되지 올해 만약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총사업비가 10억 원입니다.

그 내화타일을 하는데 총사업비가 10억 원 드는데. ○ 안석봉 위원 내화타일은 이제 연수가 지나도 이게 떨어지지는 않아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연수가 보통 한 7~8년은 충분하게 씁니다. ○ 안석봉 위원 7~8년은 갈 수 있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갈 수 있어가지고. ○ 안석봉 위원 일반 우리 시멘트 공법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보통 한 2년 되면 막 떨어집니다. ○ 안석봉 위원 그래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안석봉 위원 타 지자체에서는 이렇게 하고 있나요?

공법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다른 데는 지금 이렇게 하는 데가 몇 군데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아마 처음인지 모르겠습니다. ○ 안석봉 위원 처음이어야 아이디어 발굴이지.

다른 데 하고 있으면 벤치마킹이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지요. 저희들이 이제 아이디어를 냈기 때문에 처음이죠. ○ 안석봉 위원 그럼 어쨌든 우리 시멘트 그게 2년 정도 내구성이라고 하면 그거 공사하는 비용은 한 얼마나 들어요?

우리 시멘트를 갖고 이렇게 어쨌든 부서지면 2년에 한 번 정도는 이렇게 또 해야 된다면요? 그 비용은 한 얼마나 들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제가 정확한 금액을 처장한테, 위원장님 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명옥 예, 담당 처장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자원순환처장 원인식 반갑습니다.

자원순환처장 원인식입니다. 저희들이 그 내화물 시공 예산이 연간 한 3억~3억 5000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그래서 아까 여기 한 3~4년 정도에 기간을 가지고 한꺼번에 전부 다 하기에는 공기도 많이 걸리고 또 예산도 많이 수반되기 때문에 한 중기계획을 수립을 해서 이걸 전체 교체할 예정이고 내화타일은 보통 반영구적입니다.

특별한 경우 그게 탈락되지 않는 이상은 계속 사용할 수 있고 앞전에 상임이사님 말씀하신 내화물 시멘트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매년 조금씩, 조금씩 탈락된 부분을 이렇게 보수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처음 시공했을 때는 완전히 완벽하게 부착되어 있다가 나중에 보수를 하면은 그 부분이 또 탈락되고, 탈락되고, 이러다 보니까 하여튼 연간 내화물 보수비용은 예산이 연간 한 3억~3억 5000만 원 정도 편성돼서 유지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그러면 우리 내화타일 설치를 해야 되겠네요?

비용적 측면에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자원순환처장 원인식 예, 비용적인 측면이라든지 그다음에 관리운영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안석봉 위원 예,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안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상임이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질의는 사장님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께 마이크 주시면 되겠습니다. 사장님 취임하셔가지고 현장도 둘러보시고 우리 안에 서류나 기본적인 이런 거 조금 파악을 하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서류를 세세히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아까 말씀하시는 중에 재정적인 부분에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거든요.

재정적인 그거 아니고도 또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많거든요. 제가 우리 해양개발공사 그거를 이제 보다 보니까 우리가 보통은 지방 공기업은 기관별로 행정안전부에 공시를 해야 돼요, 공시를. 어떤 일이든 클린아이에 이거를 공시를 해야 되는데 혹시 거기 한번 보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전반적인 부분은 봤는데 세세한 부분은 못 봤습니다. ○ 정명희 위원 전반적인 부분, 어떤 부분을 보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공시는 경영성과에 대한 각 항목별로 보고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아닙니다.

사장님 제대로 안 보셨네요. 그러니까 행정안전부 클린아이 가면은 이거를 공사에 대한 거, 그다음에 연구보고서를 쫙쫙 올려야 되는 거예요. 쫙쫙 올려야 되는데 어떤 부분 보셨습니까?

한 개만 사례를 들어주세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클린아이 부분에서 올려야 되는 부분. ○ 정명희 위원 예, 우리 행정안전부에 우리 공기업은 공사에 진행되는 과정이나 이런 것들을 올리게 되어있어요.

목표치나 그다음에 진행되는 목차나 이런 것들을 다 올리게 돼 있는데 사장님이 한 개만 보시 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개발사업 부분입니다. ○ 정명희 위원 그걸 말하는 게 아니잖아요, 사장님 안 보셨네.

그리 어렵게 들어왔는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걸 제가 세세하게 보지는 못했기 때문에. ○ 정명희 위원 세세하게 보는 게 아니고요.

아니에요, 우리가 지금 해양개발공사에서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까? 지금 추진하려고 준비하는 거 뭐, 뭐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자체사업, 대행사업 이렇게 구분이 됩니다. ○ 정명희 위원 아니오, 제목.

자체사업, 대행사업은 우리 해양개발공사에서 그건 당연히 자체사업하고 개발공사하고 그거는 기본이고요. 그거 말고 우리가 지금 주체적으로 하려고 준비하는 것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준비하는 사업은 그래서 이제 그런 준비하는 사업 중에 자체사업과 개발사업이 구분되어 있거든요. ○ 정명희 위원 자체사업 한번 말해보세요, 자체사업.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자체사업은 테르앤뮤즈 사업이라든지 신라 모노그램. ○ 정명희 위원 그러면 개발사업은 뭡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이제 거기에 이제 개발도 포함되죠. ○ 정명희 위원 그거 해당되는 거 아니고요.

제가 말하는 행안부에 클린아이에 반드시 올려야 하는 거를 우리 거제시 해양개발공사는 안 올리고 있고 올려도 껍질, 제목으로 빵점이에요.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 거 한번 안 보시고 또 나오셨네요.

이거는 뭐냐면은 가조도 유원지 개발 용역, 하청면 신학대학 소유 부지, 뭐 이런 것부터 보고서를 행정안전부에 쫙쫙 올립니다. 이거는 또 시장님 들어오셔갖고 가조도 유원지 이런 걸 하는데 상무님 아십니까? 아십니까?

사장님 답변 못 하시잖아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상임이사를 보며) 클린 부분에서 올리는 부분을 이야기하시라고. ○ 정명희 위원 참, 이래갖고 무슨 경영을 하겠습니까?

새로 들어오신 사장님이나 상무님이나 이거 보면은 공시 자료를 딱딱 경영 계획된 거를 연구보고서를 올려야 되는데 우리 거제시는 제대로 한 건도 안 올렸어요. 행정부에서 보고 우리 보고 뭐라 하겠습니까? 이러는데 무슨 예산을 주고 어떻게 관리감독이 된다고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우리 행정안전부에 클린아이에 경영공시를 할 때 반드시 체계적으로 제목만 올리지 말고 한 장만 올리지 말고 안에 내용 하나도 없는 껍질만 올리시지 말고요. 연구 자료하고 보고서를 제대로 좀 올려주십시오. 다른 시도는 전부 다 하고 있는데 정말 창피한 일이에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거 시정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사장님 지난번 인사청문회 그렇게 어렵게 들어왔는데 현장을 뭘 둘러보고 이 지금 서류적인 측면에 우리 서류에서 끝난다고 했는데도 하나도 안 오시고 답변 또 못하시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그래서 저는 현장을 우선적으로 돌아다니다 보니까 사실은 조금 전에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소홀한 것 같습니다. ○ 정명희 위원 이거 반드시 시정하고요.

이제 해양개발공사 새로게 안 나면 시설관리공단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세히 보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아니, 의원님 혹시 양해가 되면 담당 우리 부장님, 차장님 답변 들어도 되겠습니까? ○ 정명희 위원 상무님도 못 하시기 때문에. ○위원장 박명옥 아마 두 분께서는 전체적으로 크게 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 정명희 위원 상임이사님이, 대답하실 분 있습니까?

하십시오. 아무도 없을걸요? 손 들어서 하십시오. ○위원장 박명옥 관련해가지고 답변해주실 분 안 계십니까? ○ 정명희 위원 한 분도 안 계시잖아요.

다음에 따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몇 명이 왔는데 그 답변을 못 하십니까? 그다음에 33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388페이지, 상임이사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정명희 위원 어제 우리 행정과에 보고를 받으니까 이번에 우리 시민 축제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운영업체 계약했습니다 하고 원래 장소를 지금 고현 매립지에다가 하려고 지금 예정 중입니다. ○ 정명희 위원 그러면 행사에 며칠, 며칠 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정명희 위원 행사에 며칠간 어떻게 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행사는. ○ 정명희 위원 날짜하고 며칠을 어떻게 하냐고요?

날짜 모르십니까? 시민 축제 이번에 30주년입니다. 햇수로는 31년째고 30주년 우리 시민의 날 행사를 하는데 얼마 안 남았는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작년에는 3일 했는데 올해는 이틀로 하기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이틀로 줄인 이유가 뭡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항상 3일째 되는 날은 차 없는 거리 행사만 했거든요.

그걸 이제 이틀 동안 집중해가지고 이틀 동안 하면서 고현 매립지이기 때문에 충분한 장소가 된다 해서 이틀로. ○ 정명희 위원 30주년이고 우리 시민위원회하고 회의가 다 진행되고 이야기가 다 오간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정명희 위원 심의위원회 안 했는데 대답을 그렇게 찰떡 하십니까?

심의위원회에서 한 번도 거론된 적이 없었어요. 어제 행정과장님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행정하고 이렇게 손발이 안 맞네, 이 간단한 건데도.

회의를 언제 했습니까? 이틀 한다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우리 문화축제부장한테 설명을 대신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문화축제부장님 소속, 성함 말씀해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정명희 위원 물어보잖아요.

안석봉 위원님 조용히 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문화축제부장 원희정 반갑습니다. 문화축제부 부장 원희정입니다.

저희가 행정과와 문화축제부가 이제 1차, 2차, 3차 회의를 거쳐가지고 저희가 시민의 날이 항상 10월 1일이잖아요. 근데 이번에 첫 주에. ○ 정명희 위원 10월 4일, 10월 6일에 했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문화축제부장 원희정 예, 그래서 그 주간에 너무 연휴 기간이 많다 보니까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모일 수 있을까, 그래서 생일은 조금 빨라도 된다, 해서 9월 말 저희가 일정을 원래는 금·토·일 하던 걸 저희가 토요일, 일요일 주말을 이용해서 모든 관광객과 시민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날짜를 정해보자, 해서 회의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예, 답변은 거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9월 29일, 30일 아마 축제죠, 그죠? 축제 맞죠? ○위원장 박명옥 27일, 28일. ○ 정명희 위원 27, 28일입니까?

그러면 26, 27, 28 해도 충분히 시간은 되거든요. 우리가 추석 연휴는 10월로 넘어가기 때문에 금·토·일을 해도 되고 사실은 토요일보다는 금요일에 사람들이 더 많이 나와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조금 어제 갑자기 전화로 들어오면서 30주년에 뭔가를 크게 준비를 하나,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워서 제가 질문을 하는 거고.

추석은 뒷주였고 우리가 보통 10월 4일하고 2박 3일 이렇게 한다면은 그리고 만약에 조금 할 의지가 있었다면 26, 27, 28일로 해도 되고 일요일 거의 안 합니다, 보통은 하면은.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소홀하지 않았냐, 축제 그 과정을 볼 겁니다. 얼마만큼 이틀을 내실 있게 우리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진행하는지에 대해서는, 앉으세요.

그다음에 339페이지 탄소중립 이렇게 하는데 탄소중립은 우리 국가적인 차원이고 이거 너무너무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각 학교에서도 탄소중립의 교육을 굉장히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 쓰레기 자원순환시설의 견학이나 이런 거는 괜찮지만 민간이 학교에 탄소중립 이런 걸로 너무 많이 들어가게 배치를 하는 거는 교육청에서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학교에서의 교육은 교육이고 이거는 교육이니까 이렇게 많이 늘려서 우리 해양개발공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데 신경을 많이 쓰지 말라는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조금 전에 390페이지에 설명을 들었습니다.

환경시설에 대한 우리 팀장님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 그 설명으로는 저희가 100%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자료를 있으면 우리 모두 위원님께 이 세라믹 내화타일에 대한 이런 것들의 정보와 그런 것들을 한 부씩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태열 위원 상임이사님 우리 클린아이 들어가 봤더만 공시가 다 돼 있는데 (○정명희 위원 의석에서 ― 껍질만 돼 있잖아요.) ○ 이태열 위원 아니 타당성 용역부터 해가지고 다 올라와 있는데 내 말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원활하게 하시면 되는데 아쉽네요. 지금 기간 동안에 들어가서 보니까 타당성 조사부터 인원, 예상, 뭐 싹 다 공시로, 왜냐하면 의무 공시 사항이니까 어느 누가 그 공사에서 입력을 해도 할 텐데 그러면 이 많은 처장님, 부장님 중에서 이건 이렇다고 말씀을 하시면 되는데 마치 오늘 이 방송 끝나고 나면 안 한 걸로 되잖아요.

그럼 직원들이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열심히 여기 입력한 사람들은. 일단 우리 ESG 관련해서 지금 이제 다회용기 세척기 설치하고 그리고 탄소중립 교실 ‘나는 에코엔지니어’ 이렇게 하는데 총예산이 얼마 안 되네요?

그래도 개발공사에서 나름 안에 이제 홈페이지라든지 이렇게 들어가면 항상 이제 ESG라는 항목이 늘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도 어찌 보면 또 공사, 그러니까 우리 지방 공기업 아닙니까? 그렇죠?

지방 공기업 같은 경우에는 또 더더군다나 저는 ESG에 관련해서는 더 이제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반면에 사업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조금 더 발굴을 좀 더 하시고 아예 또 ESG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세계적인 화두 아닙니까? 사실은 이게 환경이라든지 환경을 기초로 해서 이제 소셜이니까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고 또 지역과 거버넌스하고 이런 여러 가지인데 좀 아쉽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ESG가 뭔지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좀 정립을 하시고 아니면 직원들에서도 ESG 전담 한 명, 한 명이든 두 명이든 해서 ESG만 전담해서 사업도 발굴하고 할 수 있는 거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 말씀드리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리고 우리 상반기 탄소중립 교실을 추진을 했네요.

명사초, 동부초, 율포 분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래서 양일간 했고 그럼 강사는 누가 하시나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우리 자원순환센터 직원들이 나가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자원순환센터 직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이태열 위원 그렇구나, 이거 자원순환센터는 또 아까 뭐 ESG에 많이 좀 중요한 부분이니까 직원들이 환경교육지도사가 3급, 2급, 1급이 있더라고요.

이제 그래서 아예 이렇게 만약에 직원들에서 이렇게 좀 ESG 차원에서 할 것 같으면 한 3급 정도 이렇게 취득을 하시면 또 자격증이 이게 국가 자격증이더라고요. 국가 자격증이 돼가지고 자격증 수당도 좀 주고 이래가지고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 기왕 하는 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러면 그 직원들도 이 전문화되고 혹시라도 퇴직하고 나서도 환경교육 관련해서 왜냐하면 환경교육센터 제가 만들었고, 조례는 내가 만들었고 또 우리 박명옥 위원님도 관심을 가져가지고 이렇게 좀 환경교육센터 좀 있으면 지정하고 할 것 같은데 굉장히 활용할 게 많거든요.

그래서 아예 그런 이렇게 좀 사업도 하고 있으면 한번 제안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추모의 집이 안치단 이게 괜찮은 것 같은데 며칠 전에 이제 영천 호국원에서 우리 유골함에 물이 차가지고 방송에 한 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여기 추모의 집 유골함은 습기 차고 물 차고 뭐 그런 거는 그런 거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런 거는 전혀 없습니다. ○ 이태열 위원 없겠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ㅖ. ○ 이태열 위원 근데 그거 닫아놓고 나면 안에서 일어나는 이 결로는 그러니까 온도 차가 이게 안과 밖이 온도 차가 생기면 그게 필연적으로 결로가 생길 수, 내부에 결로가 생길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어떤 온도를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게 습기를 예방하는데 보통 그게 22도에서 23도 정도를 제가 LNG선 일하다 왔기 때문에 LNG선 배에서도 22도를 항시 사계절을 유지해가지고 습기를 없애거든요.

그런 것처럼 안에 온·습도 관리 잘 하셔야 됩니다. 우리도 그런 게 영천 호국원이라면 나라에서 관리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다 그런 데서 물이 차가지고 물 따르고 건조기를 말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는 안 되니까 잘 좀 부탁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한 번 더 시설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리고 우리 법동 낚시공원은 연간 위탁료가 얼마나 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5.5%인데 아직까지. ○ 이태열 위원 5.5%라 하면 뭐에 5.5%인 건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 사업비에. ○ 이태열 위원 이제 사업비는 만약에 3억 원이면 3억 원, 4억 원이면 4억 원 이렇게 하고 따로 하고 수수료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수수료는 5.5%. ○ 이태열 위원 근데 요즘 사실은 이제 해상 쉼터 이게 어떤 개념인지 모르겠는데 이게 다 예전에 유어장 개념이잖아요?

이제 유어장 개념으로 해가지고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 유어장 흔히 이야기하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해상콘도를 이제는 환경오염 차원에서든 뭐든 이래가지고 이 근해에 해상콘도를 못 하게끔 그래가지고 기존에 유어장 투자했던 사람들이 이런 정부 믿고 했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 이렇게 했고 법도에도 보면 유어장 시설처럼 이렇게 설치가 되어있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법동 어촌계에서 운영할 적에는 바다펜션처럼 운영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게 불법인, 요즘 정부에서 하지 마라고 하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는 법적 그런 절차도 하나도 안 밟고 그냥 불법으로 운영했고 저희들이 하면 거기는 펜션을 사용이 불가하고 일반 쉼터로 그냥 사용하도록 그리할 계획입니다. ○ 이태열 위원 쉼터는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밤을 새다든지 해상콘도로 하면 유어장을 이제 불법으로 되어가지고 하여간 요즘 어려운 거 맡아갔는데 아이디어를 잘 내보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러고 마지막, 진짜 마지막으로 미안합니다.

우리 지금 모노레일, 물론 저쪽, 그러니까 경제관광위원회 그거이지만 오신 김에 궁금하니까 지금 홍익개발에서 지금 작년부터입니까? 올해부터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모노레일. ○ 이태열 위원 모노레일 말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모노레일 지금 문제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때 우리가 이제 그 계약을 했던 게 있잖아요.

그때 했던 게 연간 장사가 좀 잘 되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레일루지 말씀인 것 같은데요. ○ 이태열 위원 레일루지도 있고 모노레일을 통해서 연간 한 5~6억 원 정도 우리 개발공사가 이익을 받을 수가 있다, 배당금처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그대로 임대를 받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래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이태열 위원 이렇게 하고 있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이태열 위원 레일루지는 설치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레일루지는 지금 자기들 내부사정에서 조금 검토 시간을 달라고 해가지고 지금 아직 착공이 안 된 상태입니다. ○ 이태열 위원 검토 시간을 달라, 이런 거는 자금적 문제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자금 문제가 아니고 자기들이 이제 모노레일이 그동안에 어떤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났고 운영에 좀 애로사항이 있어 놓으니까 여러모로 좀 검토를 좀 시간을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렇습니다.

지금 이 앞전에 불 난 거 결국은 소방서에서도 모노레일 옆에서 어쨌든 발화점을 모노레일 레일로 보더라고요. 그렇게 밝혀졌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 이태열 위원 계룡산 산불 난 거 벌써 두 번째입니다, 불 난 게.

그거에 대한 어떤 대책은 마련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래가지고 전 차량에 대해서 다시 부품을 다시 전부 다 바꿨습니다. 바꿔가지고 지금 5월 2일부터 운영하는데 지금까지는 별 문제없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그러니까 스파크가 튄다는 건 보통 우리 회사에서도 보면 우리가 어스를 설치해가지고 전류가 땅으로 흘러가게끔 그렇게 자연스럽게 흘러가게끔 하면 스파크가 안 튀는데 결국은 흘러갈 곳이 없으니까 스파크가 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시 한 번 더 불 나면은 삼세번인데 안 됩니다, 제가 보기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이태열 위원 알겠습니다.

레일루지는 그렇다 치고 모노레일은 불 안 나게끔 철저하게 관리하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선민 위원 사장님, 이사님 반갑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안녕하십니까? ○ 김선민 위원 이태열 위원님 말씀 많이 하셨는데 ESG가 중요하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선도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SG 하면은 늘 생각나는 게 ‘이렇게 세상을 바꾸지’ 한 번 보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못 봤습니다. ○ 김선민 위원 ESG 딱 와닿는 그런 문구 같은데 그래서 자원순환시설 다회용기 세척기를 이제 하는데 우리 아까 자원순환과 업무보고 받을 때는 이 센터를 이제 건립한다고 했거든요.

센터가 건립이 되면은 자활에서 할지 아니면 또 공사에서 위탁이 될지 이런 부분들이 아직 센터 건립 단계도 아니라서 논의는 안 되겠지만 어떻게 하는 방향이 낫습니까? 지금 우리 공사에서는 자원순환시설 다회용기 세척기를 하나 이제 구입하겠다는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구입해 있습니다. ○ 김선민 위원 있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는 이제 자원순환서에 있고 자원순환서 직원들하고 연간 학생들하고 민간인들이 견학을 한 1,700명 이상 오기 때문에 견학 오신 분들한테 체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놨습니다. ○ 김선민 위원 그러면 자원순환과에서 센터 건립하는 거하고는 공사하고는 지금 논의되고 있는 건 따로 없나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없습니다. ○ 김선민 위원 시민영상공모전이 지금 570만 원에서 합니다.

그렇죠? 우리 홍보실에서도 보니까 드론영상공모전 하는데 그거랑은 겹치는 거는 없는 내용이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없습니다. ○ 김선민 위원 이렇게 사업들이 좀 겹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 공사 자체적으로 이제 축제 행사가 4번이나 하기 때문에 안전에 조금 염려가 돼가지고 우리 축제 행사장에 오셔가지고 그런 부분을 영상을 제작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 김선민 위원 그래서 이제 굳이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은 문제점 및 대책이 이제 저조한 참여율이 되겠습니다.

그렇죠? 우리 시에서도 홍보실에서 1000만 원 들여가지고 사진영상공모전을 하고 우리 공사에서도 570만 원 들여서 시상하겠다고 하니까 이렇게 좀 시나 공사가 겹치는 내용들이 있어서 참여율이 저조한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또 조금은 다르지만 홍보실에서는 이제 드론영상공모전이라 해서 이제 거제 사계절을 다 담는 그런 내용이던데 어쨌든 간에 영상공모전이라는 것은 좀 같은 방향이라서 이런 문제점들도 홍보실하고 어쨌든 소통이 되면은 아니면 합쳐서 한 부서에서 해도 되는 거고 시에서 하든, 공사에서 하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실제로 참여율이 많이 저조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올해 처음 해보는 사업이 되어서. ○ 김선민 위원 올해 처음인데 공모전 참여율을 저조하다, 이런 거는 어디서 나오는 문제점들이에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이 이제 판단하기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선민 위원 올해 처음인데 어떻게 그렇게 판단하셨죠?

아직 홍보 및 접수가 진행도 안 됐는데? ○위원장 박명옥 안 그러면 상임이사님, 담당 부장님 답변 듣도록 할ᄁᆞ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우리 부장님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문화축제부장 원희정 원희정입니다.

저조한 부분을 넣은 거는 저희가 작년에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민들 대상으로 영상공모전을 한번 했었습니다. 그때 생각보다 참여율이 20편도 안 돼가지고 이번에 그렇게 되지 않을까, 그전에 해결방안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하자,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김선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 이사님 보면 요즘에는 이제 우리 대표 축제 같은 거 하면 꼭 이 아카이브가 꼭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아카이브 자체가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미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는 내용들 또 우리 시 대표 축제 자체를 아카이빙하는 것 자체가 또 한 개의 영상이 되는데 이렇게 좀 중복적이지 않나.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홍보실하고도 또 중복적인 사업도 있고 그렇다고 또 다음 사업하실 때는 여러 방면으로 한번 잘 검토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보통 이제 우리 시 4대 축제마다 보면 아카이브 예산이 거의 많이 잡혀 있습니다.

그게 다 영상이고 그게 다 또 저장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다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거 제한시키려고 하는 건 아닌데 중복 사업들이 좀 있다 보니까 말씀드립니다.

아까 전에 자원순환시설에 있어서 다회용기 세척센터라든지 이런 거라든지 우리 시하고 조금은 겹치는 부분들 중복되는 부분들도 한번 체크해서 진행하면은 효율적이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우리 청소년수련관 힘들죠?

매년 시설 유지보수하는 비용도 많이 들고 워낙 노후되다 보니까. 그래서 최근에 우리 부서에서 청소년 복합 체험문화시설 이제 어느 정도 행정절차는 다 거쳐가지고 이제 착공 단계 전인데 근데 이제 부지비가 우리 맨 처음에 기본계획 타당성 용역 할 때보다 2배, 3배가 좀 많이 나와가지고 위치 재검토에 들어갔대요. 지금 청소년 문화관을 관리하는 공사 입장에서는 어떻습니까?

적어도 이제 위치 재검토 들어갔다고 하면은 거의 행정절차가 다 진행된 상황에서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은 더 지연될 거다,라는 판단이거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 입장에서 빨리 마무리돼가지고. ○ 김선민 위원 그 위치를 조정하겠다라는 거는 사전에 공사하고 이야기된 것은 좀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희들은 그 내용은 협의 안 봤습니다. ○ 김선민 위원 그럼 처음 오늘 여기서 들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 김선민 위원 청소년문화관 관장님 계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우리 부장님 있습니다. ○ 김선민 위원 관장님 잠시 좀 질문을. ○위원장 박명옥 예. ○ 김선민 위원 관장님도 처음 들으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교육문화부장 김동완 교육문화부 부장 김동원입니다.

공식적으로 저희가 들은 거는 없고 그냥 그렇게 연기가 되었다는 부분들에 대한 구어로만 그냥 들었습니다. ○ 김선민 위원 위치에 대한 재검토에 들어갔다는 걸 어렴풋이 듣긴 들으셨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교육문화부장 김동완 해야 될 것 같다,라고 저희가 들었습니다. ○ 김선민 위원 해야 될 것 같다고.

근데 우리 저기 보통 이제 공공시설 건축하는 사업을 보면은 최초 기본계획 타당성 용역 단계에서는 우리 이사님도 잘 아시겠지만 그 부지에 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부지에 이제 공시지가 곱하기 몇, 해서 이런 식으로 설정하다 보니까 부지 매입비 같은 경우에는 좀 싸게 그렇게 책정이 된대요. 그런데 이제 보통 이제 실제 착공 단계에 들어가서 정말 우리가 공유재산 심의 통과한 후에 그 부지를 사려고 보면은 이제 그때는 정말 공인 감정평가 기관에 의해가지고 사다 보니까 두세 배 뛰는 거는 그냥 어느 정도 다 알고 있다 하더라고요. 그럼 그런 거는 이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인데 이제 위치 조정하는 거에 대해서 제가 청소년 과장님께 여쭙고 싶은 거는 우리 그때 당시에 많은 설문조사라든지 또 여론조사라든지 이런 거 해가지고 우리 청소년들이, 수요자들이 원하는 자리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교육문화부장 김동완 사실 이제 처음에 시작할 때 그 의견수렴 단계에 있어가지고 방금 말씀하신 청소년에 대한 의견을 사실 많이 수렴한 그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그 장소가 만약에 되지 않는다고 봤을 때 좀 많이 아쉬움이 좀 많이 남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능하다면 그 장소로 구속하는 것이 낫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김선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장님 그래서, 사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에서 어차피 다방면으로 부지비 때문에 검토는 하겠지만 우리가 생각보다 이 수요자 중심으로 그때 당시 고현동 청소년 복합문화체험시설은 정한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또 수요자들을 생각해 봤을 때 그분들은 접근성이 좀 용이해야 됩니다.

왜냐하면은 자가 이동이 전혀 할 수 없는 대상들이고 일단은 그렇죠? 그리고 또 대중교통이 우리 거제가 좋지 않습니다, 좋지 않고요. 그리고 어느 정도 대중교통이 좋은 위치에 가려고 한다 치면은 대부분 지금 정해져 있는 위치의 땅값 정도는 감안이 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지금 그곳은 이미 도시계획시설로써 우리가 만약에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은 충분히 진행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이거든요. 근데 우리가 지금 접근성이 용이하고 청소년들이 잘 갈 수 있는 위치, 아주동, 고현동 장승포, 옥포 이런 데 도심권은 대부분 우리 부지비가 비쌉니다. 또 우리 시 부지도 많이 없을뿐더러요.

그래서 이게 땅값 때문에 정말 딜레이 되는 거라면은 거의 이 복합문화체험시설이 지어지면 또 이제 위탁할 공사인데 사장님께서도 우리 또 주체적으로도 한번 파악을 해보셔서 이미 거의 다 진행된 행정절차인데 청소년들도 원하는 위치인데 한번 좀 기 추진되던 대로 진행되면 어떻겠나,라는 의견을 강하게 한번 사장님께서 어필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사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걸 한 번 설치를 하고 나면은 이동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시에서 그런 의견이 개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그리고 그 부지 자체가 우리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돼 있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 공원과에서는 복합문화체험시설에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공원화를 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 거제시민 1인당 있어야 될 공원, 이런 평수가 있잖아요? 그런 것도 공원과에서는 나름 충족을 시켜나가야 되고 그리고 그 전체 부지에서 또 우리 복합문화체험시설 일부가 되면은 나머지 근린공원에 대해서 공원화된다 치면은 더 좋은 인프라가 형성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참고하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꼭 참고해 주시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잘 알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대행시설 우리 아까 전에 안석봉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사곡 농구장에 야간 조명시설은 좀 빨리 되면 좋겠고 우리 지역에 춘천에 공지천이라는 데가 있거든요.

거기에 한번은, 멀리까지 안 가보셔도 되고 검색만 잘해 봐도 거기가 풋살장, 공지천에 천을 끼고 있는 종합 스포츠 운동장이에요, 거의. 풋살에, 축구에 야구에, 야구는 아니다. 농구에 오만 것 다 합니다.

정말 경관도 좋고 그리고 우리 사곡 해수욕장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주차시설은 따로 안 해도 되니까, 많이 있으니까, 그 사곡 농구장을 기점으로 해가지고 우리 시가 조금 바다를 낀 종합 스포츠 형태로 그냥 거기는 규모의 스포츠장 말고 말씀드린 대로 이제 작은 코트를 운영할 수 있는. 족구라든지 농구라든지 풋살이라든지 이런 거는 얼마든지 조금 시하고 협의해 가면서 그렇게 해나가면 엄청 좋지 않습니까? 도심권에 그렇게 차 타고 10분 만에 갈 수 있는 해수욕장 있는 것도 귀한데 그런 경관 아래에서 해양 스포츠하고 우리 지상 스포츠하고 어우러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공지천 한번 참고 한번 해보시고요. 그리고 이제 옥포 탁구장 운영 잘 되고 있는데 장승포 탁구장하고 여기는 이제 개인 레슨도 가능하게 돼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하고 있습니다. ○ 김선민 위원 우리 내나 시탁처럼 이제 민간 선생님 체육 지도사 오셔가지고 그런 것도 이루어지고 있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 김선민 위원 탁구대 수가 넉넉하니까 충분히 될 것 같고 탁구, 배드민턴, 이런 진짜 이 실내 스포츠들이 우리 어르신들 또 삶에 큰 활력 되니까 잘 챙겨 주시고.

한 개 조금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아주 노동복지회관에 탁구장이 있는데 거기는 우리 공사에서 관리는 아니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아닙니다. ○ 김선민 위원 안타깝네요.

그러면은 그건 모르겠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 내용은 전혀 모릅니다. ○ 김선민 위원 거기는 장애인 전용 탁구장인가요?

장애인 분들이 이용을 하시던데 이 부분은 제가 또 다른 맞는 부서를 찾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이제 뉴스를 통해서 본 건데 우리 조선해양문화관에서 시민 해설사 지금 모집 중입니까? 아니면 이제 교육이 들어갔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모집 중입니다. ○ 김선민 위원 그 시민 해설사가 우리 거제시의 문화관광해설사로, 문화관광해설사랑 똑같은 역할인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우리 저희 시설, 조선해양문화관에 거기에서 이제 해설해 줄 수 있는. ○ 김선민 위원 조선해양문화관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해줄 수 있는. ○ 김선민 위원 조선해양문화관 큰 역할을 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이제 해설사들이 과학관에서 지원을 받아가지고 세 분이 지금 해설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분을 해설사를 양성시켜가지고 저희들이 기간제라도 채용해서 해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지금. ○ 김선민 위원 그러면 조선해양문화관만을 위한 시민 해설사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김선민 위원 저 그거 보면서 우리 앞에 안석봉 위원님이 지난 이제 연초에 5분 자유발언도 하시고 해가지고 우리 문화관광해설사가 열 분인가요?

열 한두 분이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게 좀 전반적으로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은 우리가 최근에 이제 좀 의정활동의 폭을 넓힌다고 선진지를 많이 가보는데 가면은 최근에 제주도의 치유의 숲 간 것만 한번 예를 들어볼게요. 거기가 난간이 높은 데도 있고 낮은 데도 있고 엄청 낮은 데도 있어요.

이런 배경들도 설명도 하시고 또 우리가 데크길을 걷다가 어떠한 길이 있는데 막 이미지 트레이닝을 막 시키는 거예요. 이게 옛날에 제주도에 이 길이 무엇일까, 이렇게 하면서 거기가 이제 마차가 지나갔던 길이랍니다. 근데 그 정도의 우리 거제도 이제 해설사가 되려면은 이런 문화관광 해설사에 대한 지원, 공사에서 지원하는 것들이 조금 질과 양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나름 조선 그다음이 관광이라 하면서 이 문화관광해설사가 13명이라는 거, 12명이라는 자체가 조금 안타까운 수준이고.

그래서 시민 해설사에 대한 교육을 하니 이분들이 문화관광해설사로 발돋움할 수 있으면은 좋지 않을까, 이런 의견을 한번 드립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과 쪽에서 이제 채용을 해야 안 되겠습니까? ○ 김선민 위원 시민 해설사가 문화관광해설사가 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많습니다. 저도, 외도, 포로수용소 또 민간 관광시설들에 사전에 신청만 하면 이제 우리 등록된 문화관광해설사 또 공사에서 자체적으로 시민 해설사 말고 문화관광해설사의 그 인프라를 마련해 놓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그리고 또 우리 시민 해설사 양성하신다고 하니까 조금 한번 인력풀을 딱 모아놓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딱 필요하면은 예를 들어서 이제 외부 관광객들이 거제 놀러온다고 했을 때 ‘내 외도 갈 건데 좀 듣고 싶어서 가고 싶다.’ 그러면 이제 공사에 연결돼서 가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분들 나름 또 거제의 유지로서 자부심을 가지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거고. 그런 것들도 시민 해설사에 한번 돼 있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마지막으로 사장님께 건의를 하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바다로 세계로 지금 축제 다음 주에 예정돼 있습니다. 그렇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 김선민 위원 우리 가장 최근 축제 중에 거제 옥포대첩축제가 했는데 그때는 셔틀버스를 운행했습니다.

고현에서 출발하는 거 한 개 있고 능포에서 출발하는 게 있고요. 고현에서 출발하는 거는 터미널에서 출발하지만 지금 거쳐가는 길들이 연초, 수월 이렇게 되니까 조금 구)신협읍 권에서 또 옥포대첩축제 하는 길까지 동의 분들을 싣고 가시고 능포에서 출발한 것도 장승포, 아주, 옥포 이렇게 태워서 가시거든요. 근데 이때 좀 안타까웠던 거는 우리 상문동 주민들이 3만 5,000명 있습니다.

그렇죠? 없었어요, 이때 셔틀버스가. 그래서 건의를 했습니다.

우리 상문동 주민분들께 직접 건의를 했어요. 근데 바다로 세계로 축제가 우리 또 거제시를 대표하는 축제인데 이번에도 제가 어저께 우리 담당 부장님하고 연락을 했지만 공사에서는 건의를 했는데 셔틀버스는 이번에는 안 한 대요. 공사에서는 교통과로 그러면은 증차라도 해달라고 건의를 했는데 이제 교통과에서는 이런 배차 조정 이런 게 있겠죠.

또 기사님들 여건도 있을 것이고 그게 안 된대요. 근데 이거 저는 듣고 안 되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드는 게 또 고현이라든지 22번, 23번 이런 데는 또 증차된 곳이 있답니다. 그러면 이분들 상문동 분들은 그래도 우리 시에서 그래도 많은 주민들이 사는 동네인데 저번에 그런 셔틀버스 제공을 못 받고 한 번 건의까지 했는데, 건의까지 했는데 또 우리 시의 대표 축제를 하는데 그 건의가 또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은 우리 상문동 주민분들 기본적으로 우리 시에서 하는 행사를 갖다가 우리 시민들이 제일 많이 즐기고 향유할 수 있어야 되고 그렇게 됐을 때 외부 관광객들이 더 투입이 되면 정말 시너지가 넘치는 더 좋은 이제 행사 축제로 거듭날 텐데 겨우 버스 한 대 이거 하는 거가 그렇게 힘들겠습니까? 사장님? 만약에 그 교통, 대중교통이 체계 때문에 안 된다고 한다면은 전세버스 하루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거 하루 해봤자 50만 원에서 100만 원 아닙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상문동 주민들 한 3만 5,000명이 우리 시 대표 축제를 좀 향유하겠다고 하면은 그 정도는 한 일주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충분히 검토해 볼 만한 사항이라고 봅니다, 사장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 부분은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한 2일 정도밖에 안 되니까 셔틀버스를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위원님이 그쪽 지역에 많은 시민들이 살고 계시는데 좀 차별화된 부분은 좀 해소를 해야 되는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통과하고 협의하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그래서 지금 하겠습니다.

지금 이번 바다로 세계로 축제가 지세포 조선해양문화관 쪽에서 실제 행사가 진행되는 곳까지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대요. 솔직히 저는 거기 셔틀버스가 더 필요 없다고 봅니다. 이제 대개 어르신들은 필요하시겠지만 왜냐하면 거기는 이미 지세포를 도착하는 순간부터는 거기까지는 걸어서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근데 이제 아예 이동이 어려운 우리 청소년들 또 이런 분들은 진짜 멀리서 이렇게 와줘야지 즐길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렇습니다. ○ 김선민 위원 아예 없다는 거 아닙니다. 3000번이라는 버스가 있대요.

근데 그거는 증차가 된 것도 아니고 그냥 평소 운행하던 대로 한다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이 바다로 세계로라는 축제를 진행을 하는데 그리고 저번에 또 주민분들의 건의가 있었는데 그리고 거제 여름 해양축제를 하는데 한번 일주일 남았지만 충분하게 이거는 검토를 해볼 만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사장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참여가 극대화되도록 하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제가 담당 국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대중교통편으로 해결이 안 되면은 또 전세버스라도 제대로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세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교통과하고 협의하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김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대용 위원 우리 사장님, 상임이사님 우리 처장님, 부장님들 열여섯 분, 우리 처장님 네 분 고생 많습니다.

아주동 지역구 조대용 의원입니다. 바다로 세계는 아니고 거제 해양축제입니다. 바다로 세계로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MBC 거기서 특허를 내가지고 그 조례까지 해가지고 이름을 바꾼 거예요.

그걸 정확하게 아셔야 돼 맞습니다. 아니, 그거는 자기들이 특허를 냈기 때문에. 기본현황 보입시다, 383페이지.

지금 어제 언론보도에 따르면 1조 4000억 원 우리 거제시하고 MOU 한 거 보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중에 하나가 주식회사 아레포즈거제 7200억 원, 그다음에 한화오션 투자하는 것이 7200억 원, 유일하게 7200억 원, 7200억 원 거의 비슷한 수치가 이리 나왔고 이 아레포즈거제를 콘도하고 호텔을 짓는 걸로 돼 있는데 이게 지금 소노캄 옆에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바로 옆입니다. ○ 조대용 위원 근데 이게 우여곡절이 큰 걸로 알고 있고 그 전에 사장님께서도 이걸 추진하다가 그만두신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추진 중에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관광공사도 여기에 참여가 돼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는 중입니다. ○ 조대용 위원 참여의사만 밝히고 있는 중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조대용 위원 현 상황에 대해서 한번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전에 롯데에서 하다가 그만두고 지금 신라모노그램에서 하는데 저희들은 7200억 원 중에 기재부에서 하는 지역활성화펀드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 참여하려면 7000억 원 중에 10%를 자본금을 만들어야 되는데 700억 원 중에 경상남도하고 거제시가 필히 참여를 해야 그 지역활성화펀드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는 참여의사를 밝히고 저희도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조대용 위원 도라 하면 도의 경남투자청 이야기하는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경상남도.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경남투자청 이야기하는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경상남도인데 도인데 도 대신에 경남개발공사에서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마 경남개발공사에서 참여할 걸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 조대용 위원 개발공사, 그래서 이게 MOU를 한다는 것은 어쨌든 지금 이제 시장님 바뀌고 첫 발표죠?

이게. 큰 규모죠? 근데 이게 지금 진행 상황이 말 그대로 이제 우리 관광공사도 참여하고 그다음에 경남개발공사도 참여하고 그러니까 투자하는 시행사는 정확하게 어딥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아레포즈리거제입니다. ○ 조대용 위원 이 아레포즈거제라는 데는 어떤 자산이라든지 앞으로 이걸 이제 일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뭔가 좀 재정적으로나 어떻게 괜찮다고 판단하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기획재정부에서 주는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 조대용 위원 안전하다?

안전하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다른 거보다 더 안전하다고 보입니다. ○ 조대용 위원 착공은 언제쯤 할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금 8월 중에 중앙심의회 승인을 나면은 9월에 바로 착공합니다. ○ 조대용 위원 9월에 착공, 그게 지금 토목을 조금 하다가 스톱된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토목은 다 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항상 미관상 안 좋아가지고 저‘거 언제 빨리 하노?

빨리 하노?’ 그 부지 맞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거는, 하여튼 이거는 어쨌든 좀 잘될 수 있도록 그러니까 100개 군불 뗄 필요 없습니다.

딱 한 개 요거, 마무리 딱 짓는 거. 근데 이제 좀 안타까운 게 있어요. 이거는 좀 소노캄이나 한화 콘도처럼 좀 고급화된 겁니다.

중저가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일반인들이 가기가 힘들다 이 말입니다. 지금 우리 거제시가 관광객이 한화오션하고, 아, 한화 콘도하고 소노캄에 한 80%에서 거의 한 90% 가까이 이제 연간 뭐라고 합니까?

투숙 내지는 컨퍼런스 이런 게 그거는 다 협력사들이 다 도와준대요. 근데 그걸 보고 우리 거제시의 관광객이 늘었다, 이거 아니랍니다. 제가 궁농항이라든지 그다음에 케이블카라든지 그쪽 전문가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해보면 반으로 줄었답니다, 반으로 관광객이. ‘반으로 죽은 이유가 뭡니까?’ 우리 상임이사님 이 관광객이 우리 거제시에 줄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가 혹시 뭐 특별한 게 뭐 아시는 게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제일 우선 문제가 물가가 더 많이 작용을 안 하겠습니까? ○ 조대용 위원 이렇답니다.

거제는 일단 이미지 자체가 바가지 요금, 주차비 비싸다, 숙박 요금이 비싸다, 이 세 가지랍니다. 그다음에 중저가, 잘 데가 없다는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무슨 이야기냐면 통영은 이미지 자체가 친절 그다음에 바가지 요금 없고 그다음에 주차 요금 싸고 평준화되고 숙박이 4만 원대랍니다.

우리 거제시는 8~10만 원대라고 합니다. 이거 해결 못하면 거제에서 잠을 안 잡니다. 이거 충분하게 한번 이거 아레포즈거제가 들어오는 것도 좋지만 우리는 지금 4만 원대, 6만 원대 이게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그래서 가족형 숙박 그래서 K-호텔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경남 투자청하고 우리 투자지원과 하고 그다음에 관광공사의 우리 개발사업부죠? 거기하고 지금 어느 정도 TF팀을 좀 맞춰가지고 K-호텔 측하고 좀 이렇게 트라이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투자유치위원회 위원입니다, 제가. 16명 중에 1명인데 우리 시의원님들 16명 중에 저 혼자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소통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본회의장에서도 시장님 앞에서도 내가 그 질의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중저가가 없습니다, 중저가. 중저가 없으면 상위 좀 이렇게 협력사나 돈이 있는 사람들은 다 그 콘도나 이런 데 피크 때, 지금 보령 같은 경우는 10만 원짜리 펜션이 40만 원 한답니다, 예를 들자면.

그래도 바글바글하답니다, 방을 못 잡아가지고. 그럼 우리 거제는 안 그래도 하는데 또 이렇게 반가까지 올라가 버리면 참 이게 현실입니다. 이거 정말 같이 연구를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 이번에 아까 우리 김선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제주도 우리 문화예술체육회에서 이제 우리 김미희 우리 이제 부장님 꼼꼼하게 일 잘 보고 계셨을 거예요, 질문도 잘하고. 그래서 이제 제주도 가면 딱 표가 납니다. 아까 그 해설사도 잘한다 하는데 그러니까 어떤 과학적인 것까지 설명을 해요.

과학적인 것까지 해설사께서. 이런 것도 우리가 좀 벤치마킹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거의 일주일에 한 최소 한 번, 많게는 두 번 정도 지세포 거기를 갑니다.

우리 경제관광위원회에서 우리 사장님께서 제 이야기도 언급을 좀 하시던데 보니까 이제 국제교류도 해야 되고 국제대회도 유치를 해야 됩니다, 해양 스포츠 가지고. 이거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000 우리 팀장인지 실장인지 모르겠는데 아주 아이디어도 많고 그리고 참 교육이 잘 돼 있어요.

급하면 금포까지, 제가 금포 이번에 언론에 간 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바로 같이 가가지고 같이 설명도 해주고 이해도 빠르고. 그다음에 우리 이제 이거 뭡니까? 이번에 이제 아까 거제 해양축제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원희정 부장님께 내가 이제 보고를 참 잘 받았어요. 잘 받았는데 아이디어가 참 좋습니다. 메인은 이틀이지만 그 전에 일주일 정도를 이제 서브 행사 그러니까 모르겠습니다.

몽골 텐트를 치고 야시장을 할지 뭘 할지 모르겠는데 그게 일종의 이제 오프닝이에요. 그때부터 딱딱딱 오다가 나머지 이틀을 딱 터뜨리는, 그래서 그 앞에 한 일주일 5일도 좀 홍보를 해야 됩니다, 홍보를. 제발 좀 그래 주시고.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 콘텐츠가 있으면 뭐 합니까? 홍보가 안 되면은. 홍보는 다른 거 없습니다.

요새, SNS다, 카톡이다 뭐다 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스파트(spot), 그러니까 돈이 들더라도 방송 광고를 해야 됩니다. YTN이 됐든 중앙방송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런데 이제 그러니까 이 부서로 따지니까 여기 관광사업처하고 문화체육처 이 두 개가 제일 지금 중요한 부분이 있고요, 관광에 대해서는.

개발사업부 같은 경우는 이제 개발사업인데 한 번도 이렇게 개발사업부 처장님이 누군지 부장님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은 저하고 소통을 한 번도 안 했어요, 지금까지. 한 번쯤 오셔가지고 지금 투자지원과에서 추진하는, 그다음에 관광공사하고 같이 추진하는, 이런 것들이 좀 이렇게 서로 소통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안 되면 좀 아쉽고. 그다음에 이번에 우리 거제시의회 전용 PD작가가 있어요.

김유근 작가라고 있습니다. 이분께서 지금 뭘 준비하느냐면은 아주 저도 아이디어가 참 좋던데 어느 밴드에서 내가 봤는데 홍보대사 한 분을 그걸 했어요. 2시간 동안 촬영을 했더라고요.

촬영을 해가지고 4분짜리 홍보영상을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음악 하시는 분이던데, 보니까 음악 하시는 분이던데. 이걸 가지고 자기가 이제 관광공사가 됐든 우리 관광과가 됐든 홍보과가 됐든 한번 사업계획서를 한번 내보겠다.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하니까 이제 우리 구경이 있잖아요. 9경이 있잖아요. 9경9미9품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PD작가님이 아주 아이디어를 잘 낸 게 어쨌든 한 분 피아니스트인가 그 한 분을 장 모 피아니스트인데 이분을 샘플로 아주 잘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이제 근데 원래는 그분들한테 촬영을 하면 또 촬영비도 주고 출연료도 주고 이래야 되는데 본인이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이걸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관광휴양부가 아니고 문화축제부 여기 홍보마케팅 쪽이 있으니까 우리 원희정 우리 부장님께서는 한번 컨택을 한번 해보십시오. 이게 홍보 방법으로 참 아이디어를 참 잘 내신다.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이번에 시민의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 행정과에 엄청나게 이틀로 줄인 거에 대해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똑같은 겁니다.

우리 원희정 부장님께서 지금 앞에 5일을 갖다가, 그 이야기를 제가 언급을 했어요. 유튜브에 다 나와 있습니다. 시민의 날도 마찬가지거든요.

앞에 한 5일 정도를 좀 이렇게 동네 주민들이 좀 이렇게 참여해가지고 저녁에 그냥 이렇게 마켓으로 하든 뭘 하든 좀 오프닝을 착착착착 하다가 나머지 이틀을 딱 터뜨리면은 이것도 아주 좋은 아이디어예요. 그러니까 저는 이틀만 한다고 그래서 되게 좀 화가 많이 났는데 그러니까 보니까 앞에 바다로 세계로, 바다로 세계로가 아니고 해양축제도 앞에 5일의 사전 세리머니 같은 걸 하더라, 이게 아이디어입니다. 그러면 축제가 이틀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일주일이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할 때 또 그 지역에 무슨 행사를 좀 붙여서 해도 되고 예를 들어서 이런 거는 자꾸 아이디어 싸움입니다. 그리고 정말 참 예산 올려가지고 국제교류 우리 해양 스포츠 국제교류 이런 데 예산실에 잘리고 하는 거 다 들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새로 오시고 또 상임이사님께서 해서 왜 국제교류가 필요하고 국제대회가 필요한지에 관해서 정말 인식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그 지자체의 브랜드가 올라가는, 브랜드를 평가를 할 때 국제대회를 했느냐, 그다음에 국제교류를 하고 있느냐, 그다음에 유명한 어떤 탤런트가 됐든 배우가 됐든 이런 분들이 방문을 많이 하느냐, 이게 평가의 어떤 또 척도가 된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이제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 기본현황을 보니까 7급이 19명이 모자라고 8급이 또 8명이 모자라고 9급은 20명이 돼 있고 그래서 신입사원을 지금 9급들만 다 지금까지 뽑았다, 그렇다 하면. 그래서 지금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번에 포로수용소가 어떻게 되고 뭐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6급, 7급, 8급 여기서 좀 이렇게 이제 앞으로 좀 채용이 일어나야 되지 않겠는가.

그다음에 특히 지금 다른 쪽도 그렇고 여기 문화축제부 같은 경우도 지금 이 많은 일을 하는데 5명밖에 없어요. 여기도 한두 명 정도 충원이 돼야 될 것 같고, 이건 제가 보는 관점입니다. 그다음에 나머지야 뭐 해양관광부, 해양휴양부 다 잘 돼 있는데 하여튼 지금 보니까 요 문화축제부가 지금 인원도 조금 그렇고.

그다음에 개발 사업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발사업부도 지금 6명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개발사업부에서 하는 것들이 여러 가지인데 출장 한두 명이 나가버리면은 이제 할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개발사업부하고 그다음에 문화축제부하고 거기에 좀 인원을 한두 명씩이라도 좀 충원을 하면 좋지 않겠는가, 이 말씀을. 왜, 제일 중요한 부서입니다. 또 거제를 먹여살릴 수 있는 또 가능성이 있는 부서입니다, 이 부서가.

그래서 그 말씀을 좀 드리고. 그다음에 384페이지 한번 봅시다. 앞에 위원님들 말씀 다 잘 들었습니다.

저는 어제 이 대행 부분 가지고 능포 낚시공원에 대해서 언급을 좀 했습니다. 그게 아마 한 300억 원 조금 넘게 들어가지고 국가에서 국비로 다 100% 지어줬어요. 법동도 어촌계에서 관리하다가 못하겠다 해가지고 지금 이렇게 전환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행정한테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관광공사에서 한번 어촌계를 한번 찾아가든지 그다음에 시설이 지금 어떻게 돼 있는지 이게 어느 정도 적자인지 아니면은 추가로 또 들어가는 돈이 얼만지 이거 한 번쯤 확인을 한번 해보세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래서 능포도 어촌계에서 하는데 뭐가 애로사항이 있는지 미리 그것도 똑같이 전환돼가지고 또 관광공사로 올 수도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돈을 300억 원 전후로 넘게 국비를 들였는데 아무도 지금 신경을 안 쓰고 있다는 겁니다. 원래 계획은 거기가 유료로 하는 낚시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 보니까 이제 낚시 저도 한 다섯 번 가봤습니다.

낚싯대도 빌려주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거기서 바로 그냥 횟감 잡아가지고 딱 해가지고 요리해가지고 먹고 뭐 이렇게 시스템이 돼야지 관광객이 오는데 그 낚시공원 300~400억 원 가까이 들여가지고 만들어 놓고 지금 아마 의논을 한번 해보십시오. 꼭 가가지고 문제점이 뭔지 어떻게 하면 활성화를 할 수 있는지 그런 것들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을 좀 드리고.

그다음에 나는 탄소중립이라든지 다회용기 이거 두 개는 우리 거제시에서 어느 동이 제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아주동 아닙니까? ○ 조대용 위원 아주동입니다.

그러니까 아주동에 한 번 찾아가셔가지고 한번 서로 소통을 해보세요. 우리 집행부도 가서 배우니까 관광공사도 탄소중립하고 다회용기는 아주동이 제일 먼저 했고 제일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가서 꼭 한번 들어봐주시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어쨌든 아까 우리 바다로 세계로는 아까도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은 제가 바다로 세계로가 오래돼 가지고 뭡니까?

그 특허를 내놨다는 거. 그래서 특허 때문에 계속해서 바다로 세계로 이름을 쓰는 것 때문에 조례도 바꾸고 한 거예요. 근데 거제 해양축제에 또 서브로 바다로 세계로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이거 왜 이게 들어가 있는 겁니까? 한번 물어봅시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이제 계속해서 바다로 세계로 명칭을 가지고 편성을 해 왔는데 MBS에서 상표 등록을 해가지고 그걸 사용 못 하게 돼 있는데 다행히 이번에 계약하신 분이 마산 MBC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이제 옛날에 쓰던 그걸 부제목으로 그냥 달아놓은 겁니다. ○ 조대용 위원 그렇게 되면 그럼 내년에 또 MBC 되면 또 부제목, 내년에 또 MBC 되면 또 부제목 지금 이걸 갖다가 열어놓으라고 했잖아요.

열어놓는다는 뜻이 뭐냐면 왜 지역 축제로 자꾸 만듭니까? 이걸 크게 해가지고 대표 축제로 해가지고 국비를 받을 생각을 해야지 그래서 중앙을 열어놓으라는 겁니다, 공모를 할 때. 이번에 어떻게 해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리했습니다. ○ 조대용 위원 했는데 지금 중앙에서는 안 내려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안 내려오고. ○ 조대용 위원 안 내려온 이유가 뭡니까?

예산이 작아서 그렇습니까? 이 예산 얼마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산 관계도 있고 예산은 6억 정도 됩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좀 더 담든지 그러면 그래서 중앙에서 좀 이렇게, 이걸 자꾸 국비 받을 생각을 좀 해야 됩니다, 국비 받을 생각을.

지금 이거 전액 시비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맞습니다. ○ 조대용 위원 울산에요, 내가 또 이야기합니다.

울산의 고래축제 아시죠? 이게 평가를 받아가지고 어떤 해는 국비 받고 어떤 해는 국비 못 받고 어떤 해는 국비 받고 그 평가위원회가 있답니다. 우리 거제시는 지금 도 대표 하나, 섬꽃축제 지금 하나밖에 없어요.

우리 거제시의 대표 축제가 지금 도대체 옥포대첩도 마찬가지 다 시비죠. 국비를 받는 게 뭐가 있습니까? 국비 받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국비 받을 생각을 해야지, 국비. 어떻게 해서 국비 받을 겁니까? 계속 시비만 할 겁니까?

국비가 5억 원 내려오면은 도비 해가지고 10억 원짜리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국비를 십원도 확보를 못 하잖아요, 모든 축제나 행사가. 이거 연구를 좀 하셔야죠.

공모를 하든지 공모사업에 한번 적극적으로 뛰어들든지. 지금 제가 관광공사만 뭐라 하는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국비는 여기서 받아가, 여기서 내려줘야 되거든.

그쪽에서 바로 국비를 신청하는 건 없을 겁니다. 그렇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조대용 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문제점입니다.

그래서 우리 전국 대표 축제 하나를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어쨌든. 통영, 고성 이런 데 보십시오.

국비 받아가지고 하는 행사들 많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래서 거기는 하물며 트로트 행사를 5억 원, 10억 원 들여가지고 합디다.

그래가 시장이나 다른 숙박비 5만 원 이상 가면 무료 입장시켜주고 그것도 좀 연구를 해야 됩니다. 여기 이제 우리 문화축제부 좀 연구를 해서 그러면 결국은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물건을 사든 잠을 자든 해야 무료 입장을 시켜주고 안 그러면은 유료로 전환을 하든지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해서 뭔가 자꾸 아이디어 싸움을 좀 해야 됩니다.

하여튼 어쨌든 이번에 이제 사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좀 뭔가 개발팀도 그렇고 좀 활기차게 그렇게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사장님 아까 말씀 많이 하셨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좀 우리 사장님은 좀 이렇게 해외로 좀 나가셔가지고 늘 하는 이야기지만 좀 투자유치를 위해서 거기 가서 포럼이나 컨퍼런스나 그다음에 투자유치 행사 같은 데 가가지고 좀 이렇게 프러포즈도 좀 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이거 저 아레포즈인가 이거 개인적으로 사실은 잘 되면 좋겠습니다.

소노캄 하나 있는 것보다 이게 하나 더 하면 또 경쟁력에서 또 가격도 좀 다운이 될 것이고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로, 그리고 여기 또 삼성에서 한다고 그러면 삼성 또 가족들이 또 많이 팔아줄 거고 그리고 또 동네에 또 구경들도 또 많이 될 거고 어쨌든 중저가, 중저가가 있어야 된다. 가족형 호텔이 있어야 된다, 그런 말씀 좀 드립니다. 우리 사장님, 제가 말씀드린 거 좀 청취를 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 조대용 위원 한 말씀 해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지금 현재 해양 스포츠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 또 통영은 삼면이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래저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거제는 4면이 바다 인데도 그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늘 마음에 담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계속적인 이야기입니다만 재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제가 해양스포츠센터를 가보니까 요트 부분이 사실은 낡아서 이틀에 한 번씩 고쳐야 되는 이런 부분, 그 비용만 해도 1년에 만만치 않게 들어가는데 그럴 바에는 차라리 거제에 또 요트 하러 오시는 분들이나 해양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들이 그래도 한 번쯤은 거제에 또 이런 공사가 일을 하고 있구나, 시가. 이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면 좋겠다 싶어서 필히 내년에는 요트가 하나 구입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요.

이번에 대표팀이 몇 번 왔다 갔습니다. 왔다 가서 제가 가서 감독님도 만나 뵙고 했는데 ‘여기 오면 돈 좀 많이 쓰고 가시죠?’ 이래 했더니만 보편적으로 좀 한 20명 선이 오면은 한 5000만 원 정도 우리 그게 경제 효과를 주고 가는 것으로 돼 있고 10명 미만이 올 때는 한 2000만 원 정도 이렇게 어쨌든 고현이나 옥포나 장승포나 이런 지세포 지역에서 돈을 쓰고 가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계속적으로 올 수 있도록 우리 스포츠센터 직원들이 성심을 다해서 친절도를 높이고 또 관심을 가지고 모든 문제에 대해서 지원을 아낌없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왔습니다. ○ 조대용 위원 어쨌든 요트 선수뿐만 아니고 또 다른 종목들도 다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전지훈련 많이 오게 해서 또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고 해야 되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이제 앞으로 이제 조례가 통과됐기 때문에 전기차, 전기시설 그런 부분들도 좀 주차 문제 이런 것들도 우리 지금 공공기관 우리 김미희 부장님께서 이제 공공기관 시설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전기차 부분도 전기 충전소, 충전기 이런 부분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 장애인들,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서는 텔레코일존 이것도 지금 제가 조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해서 정말 무장애 내지는 전국의 남녀노소 우리 장애인분들뿐만 아니고 모든 분들이 우리 거제을 방문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 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명옥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부원 위원 사장님 오랜만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반갑습니다. ○ 윤부원 위원 취임한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한 달 일주일 됐습니다. ○ 윤부원 위원 한 달 일주일 만에 처음 봅니다.

그렇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참 오랜만에 봤습니다.

오늘 보니까 우리 위원들이 이것저것 질문하고 의견 제출하는 거 보니까 개발공사에서 해야 될 일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나는 한 서너 가지만 물어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기본현황 보면은 보고 부서마다 다 틀려요.

여기를 보면은 정원이 272명이 돼 있는데 지금 현재 부서별로 부처별로 딱 세 보면 260 몇 명밖에 안 나와요. 상임이사님 왜 그렇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이게 작성 기준 날짜가 틀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작성 기준 날짜가 그러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이거는 6월 10일 자입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럼 어느 게 맞는 겁니까?

우리 기획실에서 보고한 거는 268명 돼 있거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이게 작성하는 기준 날짜마다 틀릴 겁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러면 이게 맞습니까? 272명이 맞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6월 10일 자로 맞습니다. 272명입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러면 272명이 맞는 것 같으면 지금 현재 부서별로 인원이 있지 않습니까?

이 인원은 몇 명입니까? 안 맞아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임원하고 처장이 빠져서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아니 팀장이 빠진다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임원, ○ 윤부원 위원 그럼 임원이 2명 빼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숫자가 안 맞아요. 그걸 한번 챙겨보시고. 여기서 뭐 우리 부서가 아니지만은 수협 효시공원 관리 운영에 대해서 그 몇 명 가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2명 가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두 명요?

이걸 제가 왜 인원을 한번 체크해 봤는가 하면은 먼저 이것부터 물어볼게요. 2024년도 우리가 결산을 해서 손익이 어느 정도 나느냐. 왜, 사장님이 새로 오셨기 때문에 매각해야 되거든요.

결산 이익이 얼마나 났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10억 원 났습니다. ○ 윤부원 위원 10억 원이요? 10억 원이 주 나온 그게 뭡니까?

아이템이 뭡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주가 모노레일 임대료라든지 주가 그런 겁니다. ○ 윤부원 위원 주가 모노레일 임대료가 얼마나 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임대료가 1년에 5억 원 되고. ○ 윤부원 위원 5억 원 그러면 나머지 5억 원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다음에 나머지 우리 태양광 발전. ○ 윤부원 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수수료죠?

결국은 전부 다 수수료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다음 우리 대행 수수료. ○ 윤부원 위원 그러면 결국은 이제 무슨 말인가 하면은 사업부서에서는 어떤 사업에 대한 손익보다도 전부 수수료로 해가지고 우리가 가는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윤부원 위원 사장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 윤부원 위원 제가 작년에도 정 사장한테도 이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어쨌든 사장님이 인사권을 가지고 경영을 잘하시리라고 보는데 지금 이런 걸 한번 우리 연구를 한번 해봅시다.

한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서 10명이 들어간다고 봅시다. 그러면 그 10명이 10명 들어가야 될 곳에 13명을 내면은 그 아이템이 내나 10명 몫밖에 못 하거든요. 그거 아시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 윤부원 위원 그다음에 10명 들어가야 될 곳에 7명이 넣으면 내나 10명 몫 하거든요.

그래서 이 말이 무슨 말인가 하면 어차피 우리가 수수료라든지 대행료를 받아서 이제 이어나가지 않습니까? 이 인력 관리가 굉장히 소중하다. 나는 그것을 사장님한테 한 번 다시 한번 짚어주고 싶어가지고 물론 사장님은 뭐 굉장히 잘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384페이지 여기 아까 낚시 지정을 많이 했는데 이 날씨가 왜 어촌계에서 넘어왔죠? 관리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어촌계에서 그만두고. ○ 윤부원 위원 그걸 왜 그만뒀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거는 상시 내용은 저희들이 알 수는 없는 이야기인데 그만 둔 지가 지금 한 1년 넘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럼 지금 현재는 관리를 안 하고 있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 윤부원 위원 그게 이제 관리를 안 하고 어촌계에 그만둔 이유 중에 뭐 무허가 건물 영업행위 등등이 법률적인 문제가 있었더라고요.

그렇다면 물론 해양관광과장을 직접 불러서 내가 이 이야기를 한번 할 겁니다. 이걸 대행을 개발공사에 또 맡긴다 아닙니까? 그래 아까 보니까 대행 수수료에, 사업비의 5.5%인가 이렇게 받는다 했는데 5.5% 받아갖고 되겠습니까?

임금이 나오겠습니까? 제가 봤을 때 1000원~2000원밖에 아니라고 듣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 5억 원 같으면 2700만 원 정도의 1년간 연간 그게 나오는데 안 그렇습니까? 5.5% 같으면.

그런데 이걸 2700만 원 인건비를 줘야만이 그 사람이 운영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5억 원을 하려면 몇 명입니까? 20 몇만 명이 와야 되거든요. 2000원 받아 갖고는.

이 도저히 수지가 안 오는 사업을 왜 개발공사에 맡기느냐, 이거는 내가 관광과장한테 따져야 될 일이고. 어차피 받았는데 그럼 운용을 어떻게 할 겁니까? 적자 나는 거 뻔하잖아요.

어떻게 운영하렵니까? 수수료만 받고 있으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하여튼 저희들 최대한 운영할 건데 저희들 우리 지세포 해양레포츠센터에 어린이 반들이 한 130명 있습니다.

그래 그거하고 또 프로그램을 연계해가지고 또 하는 그런 방법도 있고. ○ 윤부원 위원 어린이, 어떤 사람이 130명 있다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어린이들 생존수영 체험하는 아이들이 지금 그런 아이들이 130명 있기 때문에 그 애들을 프로그램을 한 개 더 넣어가지고 보통 낚시터 가서 낚시도 하는 프로그램을 같이 하는 그런 안도 지금 잡고 있는 중입니다. ○ 윤부원 위원 그 안도 좋은데 우리 거제는 보면은 관광 상품화가 돼 있는 부분을 연대를 해서 이용을 안 하는 거거든요.

예로 든다면은 우리가 거제면 거기는 내나 법동이 거제면 아닙니까? 돔이 있지 않습니까? 돔에 사람들이 엄청 오거든요.

그러면 그쪽하고 연대를 시켜서 거기서 구경하고 바다낚시 체험하고 이런 것을 자꾸 연계를 안 하면 물론, 시에서 대행 수수료 받아서 월급 주면 되겠습니다마는 결국 거제시민 세수 손해거든요. 사장님이 특히 기획을 한번 세워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챙기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이거 대행 수수료를 준다고 해서 가만히 있을 우리 사장님이나 상임이사나 부처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를 위한 어떤 행위가, 손익을 막아주기 위해서는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보거든요.

그래 잘 이용해 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자원순환처 있죠. 여기 한 89명 정도 있네요.

보니까 소각시설에 43, 9, 37 이렇게 해서 약 90명 가까이 있는데 여기에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이나 이런 민원들은 없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항상 부장, 처장들이 또 소통도 하고 해가지고 지금까지는 별로 큰 민원은 없습니다. 사실 제일 문제가 재활용선별시설에 공무직들이 인원이 대부분입니다.

재활용 선별하는 공무직만, 일반 직원들은 4명밖에 안 되고 전부 다 공무직 선별하는 인원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이제 조금 애로사항이 있는데 그거는 잘 처리하고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 사람들이 애로사항을 없을 수는 없습니다마는 그중에서도 혹시 근골격계나 어떤 산재 요구하고 그런 건 없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런 분이 한두 분씩 생기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는 자원순환처 직원들은 특별히 우리 대우병원하고 협약을 맺어가지고 1년에 한 번씩 전체 건강검진을 꼭 받고 있는 중입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럼 연간 근골격계성 산재는 한 몇 명이나 나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아직 산재까지는 안 나오고 안 나오고. ○ 윤부원 위원 그럼 물리치료나 의료로서 이제 마치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그렇습니다. ○ 윤부원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 보면은 수탁에 보면 대행시설 추가 수탁·운영 중에 이제 거제 명산 완등인증 사업도 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산림과에서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기획예산처에서는 그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여기도 또 인건비가 또 들어가야 될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거기 지금 기간제 근로자 한 명 쓰고 있습니다. ○ 윤부원 위원 그러면 과연 여기에 대한 인증사업을 하는데 물론 우리가 돈 벌기 위한 사업도 있겠지만 또 시민을 위한 것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 인증사업을 굳이 사람을 넣어서 해야 되느냐, 인력을 넣어서 해야 되느냐, 아니면 우리 시스템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없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건 왜냐하면 지금 가입한 수가 지금 한 7,600명 정도 가입해 있는데 그분들의 전화 민원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지금 계획대로 하면은 5봉을 완등하면은 몽꾸 배지하고 거제사랑상품권도 지급해야 되고 이런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분들한테 다 일일이 택배로 송부를 해야 되고 이러기 때문에 인력 없이는 운영이 안 됩니다. ○ 윤부원 위원 그렇습니까?

아무쪼록 사장님, 상임이사님 여기 계신 우리 간부님들 결국은 개발공사 이익이 거제시민들의 이익이니까 운영 잘해주시고 특히, 인력을 또 사장님이 오셔가지고 인력 채용을 더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가급적이면 있는 분들을 잘 구성을 해서 그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지영배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부원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윤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지금 시간이 우리가 10시에 시작해갖고 지금 11시 40분까지 이렇게 됐습니다. 상당히 시간, 장시간 동안 이렇게 업무보고 해주셨는데 또 정말 우리 위원님들께서 정말 많은 질문도 하시고 또 매우 또 다양한 또 업무 외의 이런 질문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하여튼 두 분 우리 사장님, 상임이사님 답변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 또 다음번 우리 상임위 오실 때는 또 이 답변에 대한 또 소홀함 없이 또 많은 준비 해서 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여튼 오늘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 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반갑습니다.

희망복지재단 이화수입니다. 사무국장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397페이지 기본현황 설명드리겠습니다.

재단의 조직현황은 이사 9명, 감사 2명, 직원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현원 현황과 팀별 주요업무는 자료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5년 주요업무 보고입니다. 재단은 크게 모금사업과 나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398페이지 기부문화 활성화 사업입니다.

희망천사, 행복천사 그리고 기부천사라는 일반 기부품 등을 다양한 모금 활동을 통해 관내 복지,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 시설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자료가 25년 5월 말 기준으로 돼 있어서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희망천사 2건, 행복천사 6건, 일반 기부 66건, 정기교부 710건입니다.

행복디딤돌 사업은 1,813건이고 현물 5건 총 2,641건 9250만 원을 모금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체, 공공기관, 학교 등의 재단 사업 안내 및 홍보를 통한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99페이지 나눔사업입니다.

복지 서비스 대상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제적 위기 경감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생계 및 의료비 지원을 위하여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거취약 가구, 거주환경 개선 지원을 위해 안심둥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무연고 및 저장강박 의심가구 등 위생 취약가구, 특수청소 및 방역 사업인 클린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18개 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디딤돌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부자의 사용 목적 등 용도 지정에 따른 지정기탁사업, 현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거제희망장학금 사업,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400페이지 사회복지시설 운영입니다.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재단은 거제시로부터 거제시 종합사회복지관, 옥포 종합복지관, 거제시 장애인복지관을 수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 사업으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3개 복지관에 사업비 3700만 원을 재단에서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과 복지관의 원활한 업무소통을 위하여 원례회 및 관장 회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사업으로는 거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련 조사연구 사업을 추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거제 복지아카데미와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대용 위원 이사장님,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기본현황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세 분이 모자라네요. 그렇죠? 8명 중에 5명이니까 세 분 정도가 지금 모자라네요?

이거 충원 계획이 어떻습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지난번에도 한번 지적해 주셨는데 행정 부서하고 논의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요구를 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이게 경영지원 그다음에 사업 지원부서 보니까 지금 이게 한 분이 관리하고 있고 이건 두 분이 하는데 이 많은 사업을 빨리 좀 충원을 하십시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감사합니다. ○ 조대용 위원 그다음에 399페이지 이 나눔사업에 이게 지금 이제 우리가 이제 다문화도 같이 이렇게 가야 되는데 그다음에 탈북민도 그렇고 그렇죠?

이런 부분은 어떻게 좀 이렇게 나눔사업에 좀 이렇게 대상은 안 됩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지금 저희들 현재로는 범위가 이제 지역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으로 한정돼 있긴 합니다. 지금 위원님 알다시피 다문화나 또 탈북은 또 별도의 센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한번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래서 이것도 우리 어쨌든 우리 말 그대로 희망복지재단이니까 이런 다문화나 우리 탈북민들한테도 좀 같이 더불어 사는 그런 차원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좀 이렇게 개설을 한다든지 아니면 어떤 우리 다문화와 탈북민들하고 우리 한국 우리 거제시민들하고 같이 어울림 한마당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같이 하면 서로 좀 모든 것이 좀 이렇게 순환되지 않을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협업을 해서. ○ 조대용 위원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이건 아이디어 차원에서 그냥 한번 제가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400페이지 사회복지시설이 지금 이제 마전동에, 그러니까 지금 장승포동이죠? 거기도 이번에 뭐 하나 들어서죠?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이제 지역 센터로 하나 운영되고. ○ 조대용 위원 그러면 거기도 마찬가지로 우리 여기서 관리합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조대용 위원 앞으로?

하나 더 생기면? 그거는 아니고?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그거는. ○ 조대용 위원 그러면 그러면 지금 현재는 거제시 종합사회복지관, 옥포 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 장애인복지관 이 3개는 관리를 하고 계시네요?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조대용 위원 근데 거제시 종합하고 옥포 종합은 청소년부터 성인, 노인분들까지 다 같이 이렇게 사용을 하는 거죠?

여기는.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조대용 위원 장애인복지관은 또 이제 장애인분들 남녀노소가 다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 이번에 사실은 제주 노인정책, 노인 스포츠 관련해가지고 한번 갔다 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요즘 하도 파크골프 이런 쪽이 좀 대세다 보니까 그래서 또 파크골프가 또 청소년들한테도 인기가 좋답니다. 그래서 이제 아웃사이드는 아웃사이드고 바깥에서 하는 거고 이제 실내에서 주로 이제 스크린 파크골프 이런 걸 좀 도입을 많이 하는 그런 추세라 울주군은 또 실내에 스크린 파크골프센터까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도 우리 장애인분들도 스크린 파크골프는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요.

그다음에 또 거제 종합하고 옥포 종합은 또 청소년하고 어르신들이 같이 또 활동하는 그런 데니까 이런 데는 그런 걸 좀 도입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좀 해보고. 그 어디더라 옥포인지 어디 한번 지금 추진하고 있죠? 그래서 청소년 프로그램 따로, 노인 프로그램 따로 하지 말고 차라리.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시간대만 조금 분리해서. ○ 조대용 위원 예, 2개 정도.

그러니까 한 개는 좀 이렇게 4명이 한 조로 하는 거니까 2개 정도를 세팅을, 청소년 쪽도 하나 세팅해 주고 노인 쪽도 하나 세팅해 주고 해서 양쪽에서 좀 세팅을 해서 2개 정도 하면 원활하게 돌아가겠다, 이런 생각을 좀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청소년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니까 전부 앉아서 액티비티가 없고 그냥 게임 위주의 어떤 이런 프로그램밖에 없기 때문에 이거는 정말 액티비티 그러니까 서서 움직이고 때리고 스트레스 풀고 하는 이런 거기 때문에 이거는 좀 한번 우리 국장님하고 한번 잘 의논하셔가지고 아마 이거는 좀 도입하면 좋을 것 같아요.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감사합니다. ○ 조대용 위원 이게 청소년들이 그냥 앉아서 게임 프로그램밖에 없는 거예요.

기계 뭐 이런 거니까 유일하게 좀 때리고 스트레스 좀 풀고 하는 이런 거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말씀 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명옥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조대용 위원님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장승포동 그거는 우리 시에서 직접 직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태열 위원 이사장님 이게 정현원이 감 3명으로 돼 있으면 8명이 있었다가 5명이 있었던 것처럼 오해하잖아요. 8명이 있었던 적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표현을 그렇게 한 거는 아니고 8명인데 현재 3명이 부족하다, 그렇게. ○ 이태열 위원 그러니까요.

감이면 8명이었다가 5명으로 준 듯한 오해를 하잖아요. 이때까지 5인 체제로 다 했었고 그 말씀을 먼저 드리고. 우리 나눔사업에 지금 5월 31일 기준으로 예산 대비 사업이 하나도 안 된 것들이 있습니다.

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5개월이나 지났는데.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그래도 이제 전체 사업에서 저희들이 이제 5월 30일 자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장학금 사업도 0으로 돼 있는데 지금 상반기에 대학생 18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 고등학생 16명에게 지급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지급했네요.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했는데 기준이 이제 5월 30일 자다 보니까 그게 잘 안 나타나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같은 경우에도 20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는 거기서 하는 겁니까?

우리 복지관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아니 저희들이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 이태열 위원 복지재단에서 자체사업으로 한다, 그렇죠?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고독사 사업인데 이제 이거는 또 고독사가 일어나기 전에 예방도 하겠지만은 이게 좀 저희들이 현재 좀 전년도 대비해서 실적이 조금 적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을 2000만 원에서 지금 현재 1000만 원으로 줄여서 이제 하반기에 추진하려고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 이태열 위원 단순 안부가 아니라 생활행태 개선 지원 이런 것도 있네요, 그렇죠? 이렇게 좀 자조모임을 갖게 해준다든지 사회로 밖으로 끌어내게 한다든지 뭐 그런 것도 있겠죠.

그러면 그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장학금 이거는 생활 장학금이죠?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이태열 위원 그러니까 내가 이제 저소득층으로 해가지고 보통 국장 100% 아닙니까?

이런 분들은. 국립대 간다 가정을 하면 1년에 한 300만 원, 아니다 1년에 한 800만 원인가 500만 원 얼마인지 기억을 못 하겠는데 최저 분위가 되면 거의 다 이제 받고 나면 그 국가장학금을 내가 수령을 받아도 이 생활 장학금 중복 지원 가능합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이거는. ○ 이태열 위원 이거는 가능하죠?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관계가 없는 겁니다. ○ 이태열 위원 맞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고 이거는 어쨌든 저소득 차상위 계층을 하는 거니까 그렇죠? 잘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게 어쨌든 우리 희망복지재단에 또 나름의 핵심은 또 이 3개 복지관인데 오늘 어찌 됐든 복날이라고 뭐 준비한다고 안 오셨다고 하니까 아쉽네요.

그래서 더 질문할 것도 없고 관장님도 없으니까 제 질문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이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선민 위원 이태열 위원님 나눔사업 관련해서 이어가지고 그러면은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이거를 아예 안 한 겁니까?

지금까지.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아닙니다. 했는데 이제. ○ 김선민 위원 1000만 원을 예정이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그렇습니다. ○ 김선민 위원 왜 줄여요?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올해 이제 신규사업으로 이제 이 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이고요.

사업인데 2000만 원을 배정해 봤는데 이제 상반기에 좀 전혀 좀 그런 게 없어서. ○ 김선민 위원 신규사업인데 하반기 신규사업입니까? 아니면 상반기 때부터 쭉 이어져온 겁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연간 사고로 예정을 했습니다.

했는데 이제 상반기에 이제 좀 여기 관련된 사업이 좀 진행이 안 돼서 이제 과하고 협의, 과에서 이제 넘어오거든요. 과에서 이제 협의해서. ○ 김선민 위원 우리 복지국에서 하던 업무가, 복지국에서 하던 업무가 희망복지재단에서 좀 해보자고 이렇게 넘어온 겁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서로 이제 협업해서 이 부분을 이제 좀 재단에서 좀 커버를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제 추진을 신규사업을 했는데 예산을 조금 줄여서. ○ 김선민 위원 근데 우리 지역 언론 난 거 보면 상반기 때는 희망복지재단에서 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맞죠?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김선민 위원 이게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이게 예산을 줄인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는 게 제가 지난주, 지지난주에 이제 대구로 또 여러 가지 선진 사례를 견학을 갔다 왔는데 대구에 모인, 전국에서 모였었습니다, 의원님들이.

서울시 관악구의회에서 오신 의원님들도 있었고 그분들은 보건복지부에서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들을 저한테 막 사례를 설명해 줬어요. 우리 보건복지부 올라가면은 그 우수 사례들이 엄청 많답니다. 우수 사례는 단순히 아까 전에 우리 이태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냥 도시락 한 개 덜렁 주고 오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진짜 생활행태 개선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복지 쪽으로 갔지만 이제 건축, 의료, 다각적으로 참여가 되는 시작이거든요. 마중물이거든요. 우리가 지금 제가 아까 우리 사회복지과 할 때도 말씀을 많이 드렸었는데 재택의료센터라고 해가지고 지금까지 시범사업 기간인데 이제 내년부터 우리가 시행을 앞두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사업들이 희망복지재단에서 한 이 내용들이 이제 마중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인력이 작아서 이 예산을 줄인다 싶으면은 부서하고 더 협업이 필요할 거고 그리고 이게 또 언론에 봤을 때는 50인 정도를 발굴하겠다고 봤는데 그 50인 발굴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도 궁금한데 그게 어떻게 발굴, 이미 사회복지과에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우리가 가는 겁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선민 위원 그렇다면은 그 발굴하는 데에 시간은 들지 않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맞습니다. ○ 김선민 위원 그러면 이제 예산도 기 확보된 건 있다는 거고 그러면 굳이 이거를 줄여가면서까지 이 사업을 없애지 말고 아까 제가 말한 대로 이런 것들이 계속 이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게 왜 우수 사례가 선정이 되면 포상금도 지급이 돼요, 정부에서. 꼭 돌아가시면 우리 이사장님하고 뒤에 사무국장님하고 보건복지부 2024년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해가지고 사례가 있거든요. 그걸 꼭 보십시오.

대구 북구의회하고 서울시 관악구의회하고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 사례를 통해서 우리가 또 해나갈 수 있는 사업들을 발견할 수 있는 겁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그렇습니다. ○ 김선민 위원 그거 한번 봐주시고요.

보면 최근에 이제 거제대하고 MOU 맺었던데 지역 뭡니까? 내용은 뭐가 잘 안 보이더라고요. 그게 무슨 뭘 할 거라고 업무협약을 맺은 겁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저희들이 이제 지역에 이제 있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이제 대상으로 해가지고 이제 거제시 통합돌봄 이제 인식조사를 해서 이제 우리 종사자들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어떤 이런 부족한 부분들을 저희들이 이제 조사해서 좀. ○ 김선민 위원 그러면은 거제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대상으로 통합돌봄에 대한 인식을 조사를 하는데 거제대랑 업무협약을 한 겁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거제대에 이제 사회복지과가 있으니까. ○ 김선민 위원 아, 사회복지과가 있으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교수님도 계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 김선민 위원 우리 거제 안에서 사회복지시설을 관찰하는 전문기관은 거제대보다 우리 희망복지재단이 더 전문성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저희들은 이제 그런 전문가는 아닌 걸로 보고요.

저희들은 이런 사업을 추진하는. ○ 김선민 위원 근데 실질적으로 접촉하는 거는, 말 그대로 거기는 교육기관이고 연구기관인 거고 실질적인 우리 사회복지 대상자들을 접촉하는 거는 우리 사회복지과나 희망복지재단이 더 많을 텐데. 왜냐하면 또 우리 3개 복지관까지도 있으니까.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저희도 이제 2명, 3명으로 모든 조사연구를 할 수가 없으니까 이제 전문가한테. ○ 김선민 위원 어찌 됐든 이거는 그냥 지역사회 공헌 협약인 겁니다.

그렇죠?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예. ○ 김선민 위원 지역사회 공헌차 이렇게 좋은 취지는 좋은데 한번 진행되는 것들이 어떻게 되는가 한번 알려주십시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이화수 중간보고도 하기도 하겠습니다. ○ 김선민 위원 저도 복지관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 해야 되는데 일단 오늘은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명옥 김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없으시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수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산회) ○출석위원(7인)-선거구순 박명옥 안석봉 윤부원 조대용 김선민 이태열 정명희 ○출석전문위원 윤병삼 거제시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