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도 저는 이해는 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우리 양산시에서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특히 물금역 같은 지자체의 요구에 의해서 역사를 변경하는 부분은 원인자부담식으로 해야 된다는 것도 법에 정해져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그러니까 본 위원은 몇 년 전에 우리 주변정비 사업을 했고,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올해 본관 건물을 한다, 그러면 이해가 되는데 불과 1년도 채 안 되는 시점에서 주변정비 따로 하고 이것도 따로 하고, 이렇게 한다는 부분이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지금 금방 말씀하신 그런 시 예산의 더 추가되는 지출을 코레일에 증가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일을 잘해주셨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런 거랑 같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예산서 331페이지에 보면 KTX 정차를 위한 시설개량사업 정산금, 다시 받았지 않습니까? 이것도 금액이 2억 5,000이지 않습니까?
우리 전체 금액에서 다시 말하면 코레일과 협상을 할 때 꽤 많은 금액을 더 줬다는 거거든요. 그때 우리 시에서도 타당성을 계산을 한번 해보고 코레일에 “이거 너무 과하지 않습니까? 깎아주십시오.
이건 시 예산에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해가지고 나중에 추가로 더 주든지, 더 줘가지고 받아온 거 아닙니까, 지금? 코레일에서 달라는 대로 다 줘가지고 남아갖고 받아온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