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이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20년이면 두 번이 변하는 건데 어떻게 보면은 전문가를 떠나서 이제 거의 축산의 달인이 되지 않았나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홍성군의 축산이 어떻다라는 것은 가만히 계셔도 모든 거를 다 알고 계시리라 저는 생각을 하고 그동안의 어떤 우리 업무 보고라든지 그동안의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답변 내용 이런 부분은 시원시원하게 다 말씀해 주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를 떠나서 달인 정도다 이렇게 저는 평가를 해 드리고 싶고, 우리 홍성군의 축산이 이제 군 단위 중에서 전국에 제일이라고 하면서 오명을 씻는 것이 이제 아까 위원님들께서 다 말씀하셨지만 축산 악취 문제가 상당히 대두됐던 것이… 그래도 요즘에는 많이 저감이 됐고 친환경 축사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저감이 됐고 축조분들도 많이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하시는 결과가 오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제 조금 더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사실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서 다 둘러보시겠지만 제가 요구한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 저도 간단히 질문을 드릴 텐데요.
양봉 농가 육성지원 현황에 대해서 제가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제가 홍성군의 양봉을 보게 되면은 예전보다 상당히 양이 줄었어요. 줄었고, 양봉 농가의 어려움이 상당히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양봉 농가에 지원하는 것이 몇 가지 사항이 있어요. 있는데, 그 사항에 있는 그 범위 내에서만 하다 보니까 양봉 농가는 서로가 더 완력 싸움이 또 이루어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거의 뭐 세 패로 갈라졌다는 얘기도 들리고 그래요.
그런데 연세 드신 분들이 양봉하시는 분들은 또 고정관념이라든지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본인들이 해 왔던 그런 부분을 그대로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까 젊은 분들이 하시는 생각하고 또 차이가 많이 날 수 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양봉 농가에 우리 홍성군에서는 진드기 약 같은 거 아직 보급을 안 했죠? 타 시군에는 전부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홍성에서는 지급 안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