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지금도 있는데, 지금 축산과에서, 관광과에서, 재단으로 넘어갈 정도 이렇게 자꾸 하고 실질적으로 제가 서두에 전국에서 제일가는 축산군이에요. 축산군으로써 한우축제가 필요해서 예산을 세웠는데 지금 이렇게까지 왔어요. 앞으로 축제, 과장님 관심 가지시고 이왕이면은 한우만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니까 시간이 흘렀으니까 축산물 우리 소, 돼지, 닭 있잖아요. 이 전반적인 축산물 축제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런 축제로 저는 계획이 수립됐으면 좋겠다는 것을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문화재단으로 축제의 주체가 넘어갔지만은 저도 그렇고 거기에 회의를 같이할 때는 같이합니다.
해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이 올봄에도 들어가게끔 다 얘기를 했어요. 해서, 한우만 할 게 아니고 홍성군 전체 축산물 나아가서는 농산물까지도 다 같이 어우러져서 같이할 수 있는 그런 저기를 하자고 얘기를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