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축산물을 이용해 가지고… 축산군이니까 뭐 축제를 지금 준비하고 있고 광천 지역에 우리가 도축장이 있고 해서 먹거리 타운도 많이 얘기 나오고 여러 가지 사업을 좀 음식 같은 거 개발해 가지고 외지에서 오는 손님이 실제로 광시처럼 이런 무슨 먹거리 타운 거리를 조성했으면 좋겠다. 혹시 과장님께서는 이 축제 또 이런 먹거리 타운 또 광시처럼 여러 가지 오서산과 연계해서, 광천이 지금 도축장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요구를 지금 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혹시 과장님 복안 있으면은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저희 군 주변에는 아시다시피 삽교에도 조그만 도축장이 하나 있고 저희 광천 같은 경우는 충남에서 하나인 축산물종합처리장이 있는데 지금 뉴스 보셨나 모르시겠지만은 어제 보니까 삽교 지역에도 백종원 여파로 해서 삽교 곱창 거리를 제2의 국밥 거리처럼 추진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삽교 도축장이라는 걸 이용해서 광시도 과거에 자생적으로 생긴 타운이지만은 임의적으로 저희가 만들기보다는 지금 저희 홍성 갖고 있는 여건만 해도 충분히 살려서 조금만 가미하면은 권 위원님께서도 항상 말씀하시는 홍성 큰 시장 거기 안에도 얼마든지 지금 예산 보다 더 맛있는 국밥집 많이 있어요, 싸고. 그런 것도 가미하고 같은 문화 콘텐츠, 관광 콘텐츠를 접목하면은 얼마든지 있는데 하려고 하는 주체가 있어야 돼요.
관에서만 유도를 하면은 이게 한계가 있고 광천 지역도 저는 처음에 공무원 이쪽 와서도 광천 도축장을 이용해서 먹거리 타운이나 이런 거 한번 진짜 해 보자 해서 광천 쪽에도 하려다가 과거에 무산됐지만은 지금도 욕심 있습니다. 광천 도축장을 이용해서 그 주변에 개발을 하든지 해 가지고 어떤 기반 조성만 해 놓으면은 부산물, 특히 고기보다는 부산물도 맛있거든요, 음식이 개발하면은. 개발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있는 것만 해도, 그래서 광천 도축장 주변을 이용해서 광천은 그거를 해야만 상권이 살고 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도 부탁드렸지만은 부천 공판장도 장기적으로 옮기려고 하고 요구하고 있고 그쪽이 이제 민원 때문에 장기적으로 자꾸 민원이 야기되면 안 옮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쪽 지역 시의원이나 이런 분들 통해서 우리 출향인들 있으면 해서 그런 것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