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예, 도시의 또 미관, 어떤 상징적인 랜드마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물론 예산 편성하는 데 우리가 너무 앞서간다, 멀리 본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문화예술의 전당의 벽면을 이용한다. 물론 사이즈의 문제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그렇지만 좀 장기적인 측면을 봤을 때는 우리가 도시 쪽 환승센터 외벽이라든지 그리고 양산을 바라봤을 때 서부 경남에서 올라왔을 때 양산에서 통과했을 때 좌측에는 어떤 주거의 공간이고 우측에는 암흑지 같은 그런 물류단지라고 볼 수 있는데 오히려 양산 타워에다가 설치를 한다면 여기부터가 양산 초입 부분이나 양산이라는 도시가 이런 곳이구나 그러면 한 번 더 그 LED를 통해서 좌측도 보게 되고 또 LED를 통해서 더 멀리 볼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도 한번 이번 기회에 좀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