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예, 소장님 더 잘 아시겠지만 우리 시가 지금 걷기 행사가 한 7개 정도 보건소까지 포함하면 한 7개, 8개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대부분 이제 지역을 좀 나누어서 진행하다 보니까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명소들이나 자랑거리에 대한 어떤 홍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소장님 아시겠지만 경주에 달빛 걷기, 그죠? 그러면 경주 야경을 중심으로 해서 천성대를 기점으로 해서 이렇게 어떤 경주의 역사를 또 알리는 어떤 그런 과정도 되고 또 이렇게 야간에 진행이 되다 보니까 숙박이라든지 모든 소상공인들의 어떤 활성화도 가능하고 단순히 걷기지만 참가비를 내고 올 수 있는 어떤 그런 프로그램들을 유치를 하다 보니까 결국적으로 예산 대비 더 많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런 부분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좀 잘 고려해 주시고 만약에 지금 이제 중복성이라는 부분들이 매년 나오고 있거든요. 오히려 천성산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정말 4개의 코스에서 조금 더 우리가 좀 예산을 투입해서 더 나은 어떤 환경을 만들어주자라는 말들도 있고 하니까 오히려 이런 회야강을 본예산에 태워서 회야강 주변에 봄의 향년처럼 이런 유채라든지 어떤 봄에 개화 시기가 있는 그런 어떤 꽃들로 인해서 장식해 놓고 또 우리가 지금 불빛 관련해서 우리가 정비하고 있는 그런 부분까지 한번 매칭을 시킨다면 아마 봄 행사로서는 우리가 벚꽃 축제를 늘 떠오르지만 그 이상의 어떤 기대치를 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우리 많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