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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192회 제1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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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음성도 안 받아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잘 하셔서 하시면 될 것 같고 그냥 마음속은 그 마음이실 것 같아요. 정말 보면 동부와 서부가 딱 나뉘어져 있어서 모든 문화혜택은 서부로 가고 있고 그다음에 동부권은 아무 것도 안 되어 있고.

이유가 그거잖아요. 환경과 인구수 때문에 계속 밀리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계속 낙후될 수밖에 없는 거고 그것을 제대로 잘 적절하게 조율해 주셔서 하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시민청 주차장도 마찬가지인데 또 얘기해야 하는데 아트홀 주차장 얼마나 좋아요. 여기 줄게 생겼어요. 사용하기 불편하게, 아마 그게 들어오면 불편해 질 거예요, 분명히.

그런데 하셨던 말씀이 뭐냐면 셔틀버스를 하거나 뭐를 하거나 전기, 자전거 그런 것을 이용해서 쓸 수 있게 한다고 하셨는데 그런 것처럼 마찬가지로 거기도 그런 것을 잘 하셔서 더 이상 늘리지 말고 자꾸 그러니까 이쪽에서는 어쩔 수 없이 소외감이 들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니까 자꾸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것은 그냥 아까 안정열 위원님 하신 말씀에 대한 말씀드린 거고.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의원이 되고 느낀 점 한 가지를 말씀드리면 시는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요, 지금 까지 봐온 것에 의하면.

왜냐하면 시민이 더 많이 알고 시민이 알아내서 시민이 반대로 시에 요청해요. “이런 공모사업이 있는데 이것 왜 안 해 줍니까?” 이런 게 더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여기 쓰여 있는 것처럼 이렇게 제대로 해 주셔서 시민들이 덜 불편하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시민과 같이 소통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